2015년에 설립된 보워리는 농약 없이 잎채소를 재배하는 완전 자동화 실내 농장을 건설하며, 물을 95% 적게 사용하고 전통 농업 대비 평방피트당 100배 이상의 수확량을 낸다고 주장한다. 2022년 말 9,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 이후, 회사는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가 자본을 모색했다.

테마섹이 주도하고 헨리 크라비스가 참여한 5,000만 달러 추가 투자는 볼티모어-워싱턴 DC 대도시권에 기존 농장보다 3.5배 더 큰 새 농장을 짓는 데 자금을 지원했다. 확장된 네트워크는 이제 홀푸드, 아마존 프레시 및 기타 소매업체에 공급하며, 무농약·고효율 농산물이라는 보워리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자금 조달액은 1억 7,250만 달러에 달했으며, 3.5배 더 큰 볼티모어-워싱턴 DC 농장을 짓고 무농약 잎채소를 홀푸드, 아마존 프레시 및 기타 소매업체로 확대하는 데 사용되었다.

훨씬 더 큰 실내 농장의 건설 자금을 조달하고 무농약 농산물에 대한 소매업체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글로벌 식품 시스템과 운영 확장에 전문성을 갖춘 전략적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대규모 자본 지출을 확정하기 전에 후속 자본을 확보하여 확장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전략적 후원자들의 후속 투자는 지속가능성 사명을 유지하면서 자본 집약적이고 기술 주도적인 농업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공급할 수 있다.

추가 투자 이후 보워리는 볼티모어-워싱턴 DC 시설을 개장하고 소매 판매망을 확대했으며, 기후 및 식품 시스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기술 주도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을 계속 홍보해 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Bowery Raises $50M More For Indoor, Pesticide-Free Farm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