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트 바드와즈는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의 박사 과정 학생이었을 때, 기존 도구들이 사람이 컴퓨터에 적응하도록 강요하고 그 반대가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다. 2015년 8월 그는 박사 과정을 그만두고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으로 이주해 '컴퓨터가 사람을 위해 일하게 하자'는 사명으로 인스타베이스를 창업했다.

이 회사는 기업이 문서에서 소득을 검증하는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는 맞춤형 앱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고, 이후 사전 패키징된 솔루션을 위한 앱 스토어를 추가했다. 2019년 10월까지 인스타베이스는 인덱스 벤처스가 주도한 1억 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고, 투자 후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었으며, 미국 상위 10개 금융기관 중 절반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달성했고, 총 1억 3,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미국 상위 10개 은행 중 절반 이상과 다수의 글로벌 은행을 포함한 고객사를 확보했다.

계기는 현재의 소프트웨어가 사용자가 경직된 인터페이스에 맞춰야 하도록 요구해 은행 같은 분야에서 비효율을 낳고 있다는 점을 인식한 것이었다.

박사 과정을 떠난 덕분에 바드와즈는 학계 경력을 포기하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 격차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전념할 수 있었다.

창업자들은 안정적인 길을 떠나는 것을 의미하더라도 명확한 비전을 추구함으로써 통찰을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실제 기업 문제에 집중하면 큰 투자와 최고 수준의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

시리즈 B 이후 인스타베이스는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욕, 방갈로르에 걸쳐 R&D 및 시장 진출 팀을 확장했고, 물류, 헬스케어, 정부, 통신 분야를 겨냥하기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문서 집약적인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기 위해 주요 은행에서 계속 사용되고 있으며, 회사는 기업 자동화 비전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 투자 라운드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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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stabase Raises Massive $105M Series B, Reaches Unicorn Statu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