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계획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Engadget과 TechSpot은 모두 앤디 루빈이 나중에 밝힌 설명을 보도했는데, 최초의 기획은 사진을 온라인에 저장하는 연결형 카메라 운영체제였다.
팀은 디지털 카메라가 너무 작다고 판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심비안에 맞서 휴대폰에서 더 큰 기회를 본 뒤 몇 달 만에 방향을 바꿨다. 루빈은 카메라를 위해 만든 동일한 플랫폼이 2005년 구글이 이 스타트업을 인수하기 전에 휴대폰용 안드로이드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결정이 중요했던 이유는 운영체제가 규모에서 이익을 얻기 때문이다. TechSpot은 2013년에 안드로이드가 전 세계적으로 7억 5천만 대 이상의 기기가 온라인에 있었고 전년도 스마트폰 점유율이 72%였다고 보도했다. 성공적인 전환은 동일한 근본적인 플랫폼 야심에 맞는 올바른 시장을 선택한 것이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2013년까지 TechSpot은 안드로이드 기기가 전 세계적으로 7억 5천만 대 이상 온라인에 있었고 전년도 스마트폰 점유율이 72%였다고 보도했다.
왜 통했나
디지털 카메라는 주류가 되어가고 있었지만 휴대폰과 같은 플랫폼 규모를 제공하지는 못했다.
휴대폰은 운영체제가 분열되어 있어 개방형 핸드셋 플랫폼을 위한 여지가 있었다.
안드로이드 팀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대신 핵심 OS 개념을 재사용했다.
구글의 이후 유통 및 파트너 모델은 휴대폰 전환을 증폭시켰다.
플랫폼은 시장을 바꾸면서도 핵심 아키텍처를 유지할 수 있다. 핵심은 복리 효과를 낼 만큼 충분히 큰 기기 범주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 후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가 되었고 이후 카메라, 태블릿, TV, 자동차, 웨어러블로 다시 확장되었다. 카메라 아이디어는 기술적으로 틀린 것이 아니었다. 단지 첫 시장으로서 너무 작았을 뿐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ndy Rubin says Android was first built for cameras, we're glad he reconsidered Engadget · engadget.com ·
- Android was originally designed for digital cameras, not smartphones TechSpot · techsp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