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 피셔는 실험실이 의존하는 기기와 시약, 서비스를 만든다. 코로나19가 닥치자 회사는 검사와 바이오생산 능력을 신속하게 확대하기로 결정하고 2020년에 15억 달러의 설비투자를 집행했다.

TaqPath PCR 키트와 고처리량 플랫폼 Amplitude는 팬데믹 검사의 핵심 축이 되었다. 2020년 4분기에는 코로나19 대응 매출 32억 달러를 창출했으며, 총매출은 54% 증가한 105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 매출은 26% 증가한 322억 2천만 달러였고, 생명과학 솔루션은 77% 늘어난 121억 7천만 달러, 전문 진단은 44% 늘어난 53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CEO가 회사 역사상 최고의 한 해라고 부른 성과를 냈다.

2020년 매출은 26% 증가한 322억 2천만 달러였고 4분기는 54% 늘어난 105억 5천만 달러였다. 생명과학 솔루션은 77%, 전문 진단은 44% 성장했으며 4분기 코로나19 대응 매출은 32억 달러에 달했다.

회사가 기기와 소모품, 서비스까지 전 분야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한 부분을 확대하면 전체 시스템이 함께 확대되었다.

정부와 고객은 속도에 비용을 지불했고, 써모의 규모 덕분에 생산능력이 부족하던 시기에 검사를 공급할 수 있었다.

2020년의 설비투자는 바이오생산과 세포치료제용 공장을 확장해 위기 상황의 긴급성 속에서 장기적인 생산능력을 구축했다.

위기를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한 공급업체는 외부 충격을 구조적 이익으로 바꿀 수 있다. 2020년에 구축한 장비와 시약, 노하우는 비상사태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자산으로 남았다.

써모 피셔는 그 추진력을 2021년으로 이어갔다. 신속 현장진단 PCR을 위해 메사 바이오테크 인수를 합의했고, 연말 직후 노바셉의 바이러스 벡터 사업을 인수해 팬데믹 기간에 구축한 진단과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입지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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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rmo Fisher Scientific Reports Fourth Quarter and Full Year 2020 Results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SEC Form 8-K Exhibit 99.1) · sec.gov ·
  2. Thermo Fisher Scientific : Reports Fourth Quarter and Full Year 2020 Results MarketScreener · marketscreen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