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아마르 보스는 평생 MIT와 함께했다. 전기공학 학위, 노버트 위너 지도 아래 쓴 박사논문, 그리고 1956년에 맡아 2년만 머물 계획이었으나 2001년까지 유지한 교수직이 그것이다. 1964년 그는 MIT에서의 음향학 연구를 바탕으로 보스 코퍼레이션을 창업했다. 창립 때부터 회사는 장기 연구에 초점을 둔 채 민간 소유로 유지되었고, 첫 상업 제품인 2201 스피커는 1965년에 출시되었다.
승계는 2011년에 상속이 아니라 설계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보스는 회사 주식의 과반수를 의결권 없는 주식의 형태로 MIT에 기부했다. MIT는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현금 배당금을 받지만, 기부 조건에 따라 주식을 매각할 수 없고 회사의 경영이나 지배구조에 어떤 역할도 하지 않는다. 보스 코퍼레이션은 민간 소유이자 독립적으로 유지되며, 전략이나 리더십에 변화가 없다. 보스는 회장 겸 기술 이사로 남았다.
MIT 총장 수전 호크필드는 창업자가 항상 '다음 두 분기보다 다음 20년을 더 걱정했다'고 말했다.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보스는 이 기부가 MIT를 지원하려는 오랜 염원이었다고 밝히고, '장기전을 위해'라는 회사의 사명을 재확인하며 회사가 창립된 원칙에 충실할 것을 약속했다. 그가 2013년 7월 12일 83세로 사망했을 때, 회사 사장 밥 마레스카는 보스가 민간 소유로 남아 창업자의 이상에 충실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승계는 필요해지기 2년 전에 이미 정리되어 있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보스는 리더십의 변화 없이 민간 소유이자 독립적으로 유지되었다. MIT는 교육과 연구를 위해 배당금을 받지만 회사를 매각하거나 지배할 수 없다.
왜 통했나
의결권 없는 주식은 전형적인 갈등을 해소했다. 대학은 경제적 이익을 가져갔고,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모든 전략적 결정을 그대로 유지했다.
매각 금지 조항은 영속성을 강제 가능하게 만들었다. 미래의 유산이나 다른 어떤 소유주도 회사를 입찰자에게 넘길 수 없다.
이 구조는 보호하는 회사와 맞아떨어졌다. 1964년부터 민간 소유였고 연구 우선이었기에 일상 전략은 조금도 바뀔 필요가 없었다.
배당금은 MIT의 수입을 보스의 제품 품질과 연결시켜, 새로운 수익자가 착취자가 아니라 장기전의 자연스러운 동맹이 되게 했다.
승계에 상속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회사의 경제적 이익과 통제권을 분리하고 둘 다 고정하면, 연구 주도 기업을 두 가지 흔한 결말, 즉 매각이나 기업공개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그 후
2013년 7월 보스의 사망은 아무것도 시험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이미 정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회사는 민간 소유로 남아 창업자의 연구 우선 노선을 계속할 것임을 확인했다. MIT의 연간 배당금은 이제 교육과 연구 사명을 지원하며, 기부 조건은 이 오디오 선구자를 표준적인 출구 밖에 두고 있다. 어떤 대기업도 인수할 수 없고, 어떤 공개 주주도 분기 실적을 쫓도록 압박할 수 없다. 이는 소유주가 다른 무엇도 바뀔 필요가 없도록 회사를 기관에 넘긴 가장 깔끔한 사례 중 하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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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mar Bose '51 makes stock donation to MIT MIT News · web.mit.edu ·
- Amar Bose '51, SM '52, ScD '56, Bose Corporation's founder, has died at 83 MIT News · newsoffice.mit.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