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지배적인 블록체인이 되었지만, 상대적으로 최소한의 설계로 인해 스마트 계약과 기타 유틸리티에는 추가 프로토콜이 필요했다. 이더리움은 출시 때부터 자체 스크립팅 언어를 체인에 내장하여 다른 아키텍처 경로를 택했다.

이러한 선택은 스마트 계약, 탈중앙화 자율 조직, 탈중앙화 앱 및 기타 암호화폐를 구축하기 쉽게 만들었다. 2014년 7월 이더리움의 이더 프리세일은 31,591 BTC를 모금했으며, 당시 가치로 1,840만 달러 이상이었고, 이는 생태계가 개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했다.

2017년 6월까지 이더리움은 암호화폐 자산 기업가들이 선택하는 플랫폼이 되었다. TokenMarket이 추적한 ICO 이벤트의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 기반이었고, 체인 상의 자산은 CoinMarketCap의 119개 자산 표본에서 시장 가치의 4분의 3을 조금 넘게 차지했다.

2017년 6월까지 이더리움은 추적된 ICO 이벤트의 절반 이상을 뒷받침했다. 상장 자산의 약 3분의 1이 34억 달러 시장 가치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했다.

비트코인의 기본 계층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과 새로운 자산을 쉽게 출시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내장된 스크립팅 언어는 계약, 앱, 토큰을 구축하는 개발자들의 기술적 마찰을 낮췄다.

이더 프리세일은 개발 자본을 공급하고 초기 이해관계자들에게 생태계에 재투자할 인센티브를 주었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이더리움을 선택하면서, 공유 기본 계층은 활동과 시장 가치를 모두 그 주변에 집중시켰다.

플랫폼은 아키텍처가 다른 이들이 더 적은 마찰로 그 위에 구축하고, 자금을 조달하고, 확장할 수 있게 할 때 독립 제품보다 앞설 수 있다.

이더리움의 내장 추상화 계층은 하나의 블록체인을 토큰, DApp, DAO의 성장하는 생태계를 위한 공통 기반으로 전환했다. 기사의 2017년 6월 스냅샷에서, 119개 상장 암호화폐 자산이 대표하는 약 34억 달러 중 약 26억 달러가 이더리움 위에 구축된 자산에 있었으며, 여기에는 Golem, Augur, Basic Attention Token, Gnosis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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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w Ethereum Became The Platform Of Choice For ICO’d Digital Asset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