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Foundries는 AMD의 제조 자산에서 출발해 아부다비의 무바달라의 지원을 받았지만, 최첨단에서 TSMC와 경쟁하려면 막대한 자본이 필요했다. 2018년 이 회사는 7nm 개발을 무기한 보류하고 가장 작은 노드를 추격하지 않기로 했다.

AMD가 7nm 생산을 TSMC로 옮기고 파운드리 경쟁이 좁혀지면서 이 결정은 후퇴처럼 보였다. 새로운 전략은 RF, 임베디드 메모리, 저전력, 자동차, IoT, 5G 관련 칩을 포함한 성숙 공정 및 특화 공정의 차별화된 제품에 투자하는 것이었다.

공개 시장에서의 결과는 2021년에 나왔다. 로이터는 GlobalFoundries가 약 250억 달러의 IPO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후 이 회사는 2021 회계연도 매출이 36% 증가한 66억 달러였고 30건의 장기 고객 계약이 32억 달러 이상을 약정했다고 보고했다.

2021년까지 매출은 36% 증가해 66억 달러가 되었고, 이 회사는 약 250억 달러의 IPO 기업가치를 추구한 뒤 나스닥 거래를 시작했다.

7nm 경쟁은 소수의 규모 리더에게 유리했고, GlobalFoundries는 2017년 파운드리 점유율이 약 10%에 불과했다.

특화 공정은 항상 최신 노드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 자동차, RF, 5G, 산업 고객의 수요와 맞아떨어졌다.

무바달라의 소유 구조 덕분에 공개 투자자들이 사업을 평가하기 전에 고통스러운 포트폴리오 재편을 할 수 있었다.

기술 후퇴는 지고 있는 자본 경쟁에서 빠져나와 고객이 여전히 비용을 지불하는 곳에 투자를 집중한다면 전략적 진전이 될 수 있다.

GlobalFoundries는 2021년 10월 GFS라는 티커로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최첨단 로직에서는 TSMC에 뒤처졌지만, 재포지셔닝을 통해 모든 신규 노드를 추격하는 소규모 추격자가 아니라 공급이 제약된 칩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공급업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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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lobalFoundries drops out of race to develop next-gen semiconductor technology MarketScreener / Reuters · marketscreener.com ·
  2. GlobalFoundries seeks $25 billion valuation in U.S. IPO as chip demand soars Euronews / Reuters · euronews.com ·
  3. GlobalFoundries Reports Fourth Quarter and Fiscal Year 2021 Financial Results SEC EDGAR · sec.g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