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포트폴리오가 스스로 말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클라이너 퍼킨스는 거래 규모가 커지고 창업자들이 투자자에 대해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경쟁력을 잃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 회사는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투자 전략과 팀을 적극적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했다.

이에 대응하여 이 회사는 전임 펀드인 KP 17보다 큰 6억 달러 규모의 초기 단계 펀드를 조성하고, 소셜 캐피털, 인덱스 벤처스, 배터리 벤처스에서 저명한 파트너들을 영입했으며, 자본의 70%를 시리즈 A 투자에 배정하면서 창업자 친화적 모델을 강조했다. 이러한 전환은 이 회사가 새로운 거래를 확보하고 초기 단계 시장에서 브랜드를 새롭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6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확보하고 소셜 캐피털, 인덱스, 배터리 등에서 파트너들을 추가했으며, 자본의 70%를 시리즈 A로 전환하고 창업자 친화적 브랜드를 강화했다.

창업자들은 점점 더 유명한 이름만이 아니라 자본과 실질적인 전문성을 함께 제공하는 투자자를 요구하게 되었다.

벤처 업계는 더 크고 더 빠르게 마감되는 라운드로 이동하고 있었고, 이로 인해 브랜드에 의존하는 기존의 수동적 모델은 덜 효과적이게 되었다.

새로운 파트너들은 경쟁적인 초기 단계 기회를 발굴하고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네트워크와 섹터 전문성을 가져왔다.

시장 역학이 창업자 중심의 초기 단계 투자로 이동할 때에는 전설적인 회사조차도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인재와 집중 분야를 적극적으로 쇄신해야 한다.

펀드 출시 이후 클라이너 퍼킨스는 빠른 속도로 자본을 집행하기 시작했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Viz.AI와 다양한 인프라 및 협업 스타트업 등에 투자했다. 초기 단계의 창업자 친화적 투자에 대한 이 회사의 새로운 집중은 경쟁이 치열한 VC 환경에서 거래 흐름을 되찾고 관련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Checking In With Kleiner Perkins As It “Goes Back To The Future”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