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NeuraLegion이 출범했을 때, 그 제품은 개발자들이 코드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고 완화하도록 돕는 AI 기반 퍼저였다. CEO Gadi Bashvitz가 설명했듯 문제는 그것이 거의 지나칠 정도로 뛰어나다는 점이었다. 즉 제로데이를 추적해 찾아내고, '혼란을 일으키며', '실행되는 모든 대상을 크래시시킨다'는 것이어서, 운영 환경 근처에서 실행하려면 그 대상을 몇 번이고 다시 재현할 설비가 필요했고, 대부분의 기업은 그런 조율을 감당할 수 없었다.

팀이 2020년에 47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했을 무렵, 이미 동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로 전환한 상태였다. 즉 외부 공격을 시뮬레이션하여 웹 애플리케이션과 API의 취약점을 찾는 방식이었다. 그것이 계속 초점으로 남았다. 이 도구들은 CI/CD 파이프라인과 통합되고, 웹 앱과 REST, SOAP, GraphQL API를 스캔하며, 개발자들을 시간 낭비의 토끼굴로 몰아넣는 오탐을 피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다. Bashvitz는 회사가 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로 영역을 넓힐 의도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2022년 3월, 회사는 Bright Security로의 사명 변경과 Evolution Equity Partners가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 DNX Ventures, J-Ventures, Fusion Fund, Incubate Fund가 참여한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로 그 진화를 마무리했다. Bashvitz는 많은 회사가 비슷한 이름을 갖고 있었으며 'Bright'가 사명을 더 잘 나타낸다고 말했다. 즉 '이 모든 팀에 빛을 제공하는 것', 다시 말해 취약점에 대한 가시성과 DAST를 올바르게 수행하는 길잡이 둘 다를 뜻한다는 것이다.

회사는 이제 4,000개 이상의 조직이 자사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사회에 합류한 Evolution Equity의 파트너 Karthik Subramanian은 그 논지를 이렇게 정리했다. AppSec 팀만을 위해 만들어진 도구는 '개발자와 DevOps 팀이 사용할 수 없다면 이미 구식'이며, 보안은 공동의 책임을 지는 공동의 사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volution Equity Partners가 주도한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그리고 4,000개 이상의 조직이 자사의 동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원래 제품은 역량이 아니라 운용성에서 실패했다. 즉 대상을 파괴하는 퍼저는 고객이 갖고 있지 않은 인프라를 요구한다.

그 전환은 화려한 데모를 실제로 팀이 운용할 수 있는 제품과 맞바꾸었고, 4,000개 조직의 기반이 그 뒤를 따랐다.

사명 변경은 더 이상 회사와 맞지 않게 된 이름, 그리고 'Neura' 스타트업들이 붐비는 이름 공간을 정리했다.

제품은 사용하기에 너무 뛰어날 수 있다. 고객이 그것을 안전하게 운용할 수 없다면, 그들이 실행할 수 있는 버전으로 전환하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2022년 3월 발표 시점에 Bright Security는 4,000개 이상의 조직과 함께 운영 중이었고, 2,000만 달러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으며, 인접한 테스트 범주로 확장하기보다 DAST에 의도적으로 집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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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euraLegion becomes Bright Security and raises $20M Series A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