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2일 게재된 ETHospitalityWorld와의 인터뷰에서 무쿤다 푸즈 공동창업자 겸 CEO 에슈와르 K 비카스는 회사가 2021년 10월 조마토와의 제휴로 시작한 주방 서비스(KAAS) 사업인 '뉴클리어스'에서 철수했음을 확인했다. "우리는 어떤 브랜드도 출시하지 않았지만, 주방 서비스 사업 아래 세 개의 주방을 열었습니다. KAAS 사업이 너무 많은 관심과 에너지, 시간을 빼앗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산을 포함해 그 주방들을 다른 브랜드들에 매각하고 철수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비카스는 주방 운영이 서비스 지향 사업으로서 결코 무쿤다의 특기가 아니었던 반면, 인도 식음료 업계가 전례 없는 인력난 속에서 빠르게 자동화되면서 핵심 주방 자동화 제품에 대한 수요는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회사는 델리의 AAHAR 전시회에서 세 가지 신제품을 막 선보였는데, 오일 여과 기계인 필트로(FiltrO), 자동 샌드위치 그릴러, 그리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자동 피자 기계였다.

그가 제품 사업에 대해 제시한 수치는 다음과 같다: 2019-20 회계연도에 300대 판매된 것과 비교해 2023년 1~3월 분기만에 1,000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그는 이를 전년 대비 16~17배 성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도 내 160만 개의 상업용 주방이라는 더 넓은 기회를 제시했으며, 그중 무쿤다의 기계는 지금까지 약 5,000곳에 도입되었다.

제품 판매는 2019-20 회계연도 300대에서 2023년 1~3월 분기 1,000대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 16~17배 성장했다(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서비스 운영은 더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화 제품 사업이 더 필요로 하는 관리 관심과 에너지, 시간을 요구했다.

KAAS는 결코 회사의 특기가 아니었다 - 무쿤다의 역량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지 레스토랑이나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제품 수요가 그 선택을 명백하게 만들었다: 복리 효과 없이 집중력만 소모하는 사업 대비 16~17배의 연간 매출 성장.

세 개의 주방을 자산 포함 온전한 형태로 다른 브랜드에 매각함으로써 폐쇄하는 대신 가치를 회수했다.

서비스 운영으로 흘러든 제품 회사는 서비스 부문을 조기에 매각해야 한다 - 집중은 인접 사업보다 빠르게 복리 효과를 내며, 자산은 보통 매수자를 찾는다.

비카스는 회사가 향후 2년간 매 두 번째 분기마다 성장을 두 배로 늘릴 여지가 있다고 보았으며, 인도 내 160만 개 상업용 주방 중 단 25%만 자동화하더라도 각 주방이 1만~2만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이는 연간 80억~100억 달러의 기회다. 그는 무쿤다의 기계를 완전한 주방 자동화로 포지셔닝하며, 제품이 '또 하나의 장비'에 불과한 서구 장비 제조사들과 대비시켰고, 전 세계 요리의 80%가 자사 기계로 조리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인터뷰에서는 주방 매각 가격이나 매수자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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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e exited our KAAS business to focus on our high growth product business: Eshwar K Vikas ETHospitalityWorld · hospitality.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