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UnitedHealth Group의 2025년은 참혹한 실적으로 시작됐다. 1분기 이후 주가가 급락했고, 그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진료 제공 부문인 Optum Health였다. 특히 Medicare 인구에서 진료 활동이 급증하면서 Optum과 UnitedHealthcare의 Medicare Advantage 사업 모두에 부담이 됐다.
2026년 9월 Wells Fargo Healthcare Conference에서 Optum Health CEO Krista Nelson은 그 이후 부문이 무엇을 해왔는지 설명했다. 침체에 대응해 출범한 새 프로그램들은 진료 전환, 진료 조정, 환자 지원 전반의 임상 성과를 개선시켰고, 이는 전문 요양 시설 입원, 입원 환자 재입원, 재원 기간에서 드러났다. "우리의 모든 임상 지표가 정말 예상보다 잘 나오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UnitedHealth의 2분기 실적은 이미 Medicare Advantage의 반전을 조명한 바 있다.
비용 관리는 2026년의 "정말 큰 화두"가 됐다. Optum은 상반기에 대면 진료 시간을 12% 늘렸고(약 20만 시간), 동시에 의사 생산성과 일정 관리 개선을 밀어붙였다. 이 부문은 또한 다른 지불자 계약들을 파고들어 불일치를 찾아냈으며, 2027년 대상 계약의 대부분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구조적 조치도 계속된다. Optum은 플로리다의 일부 클리닉 지분을 사모펀드 TPG에 매각할 계획이며, 주(州)에서 철수하는 대신 성장 파트너를 유지하려 한다. Nelson은 성과가 예정보다 앞서가고 있어 2026년 말 투자와 2027~2028년 "포인트 단위" 마진 확대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만 내년의 초점은 매출 성장이 아닐 것이라고 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2026년 상반기 대면 진료 시간 12% 증가(약 20만 시간), 임상 지표가 예상 초과, 2027~28년 마진 확대 전망.
왜 통했나
정액 지불(capitation) 수익 모델을 앞지르는 진료 활동은 물량 증가를 손실로 바꾸므로, 지렛대는 가격만이 아니라 임상 이용률이어야 한다.
대면 진료 시간을 늘리는 것은 문제의 근원을 공략한다. 조기 개입은 재입원, 재원 기간, 요양 시설 이용에서 나타난다.
급증 이전 가정으로 책정된 지불자 계약은 부문에 불일치된 위험을 떠안긴다. 2027년 계약을 재책정하면 하방 위험이 제한된다.
성장 지향 파트너에게 클리닉 지분을 매각하면 시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현금과 집중도를 높인다.
이용률 급증이 위험 부담 사업을 망칠 때 해법은 재무가 아니라 운영이다. 임상 시간을 늘리고, 일정 관리를 더 촘촘히 하며, 더 이상 위험과 맞지 않는 모든 지불자 계약을 재책정하는 것이다.
그 후
2026년 9월 기준 반전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다. 임상 지표는 계획을 앞서고, 지불자 계약 작업은 2027년분 대부분 완료됐으며, 2027~28년 마진 확대가 제시됐고 TPG 클리닉 지분 매각은 대기 중이다. 출처에는 2026년 전체 연도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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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ptum Health CEO pulls back curtain on turnaround Fierce Healthcare · fiercehealthca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