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elestial은 공동 창업자인 Rohit Jha와 Mohammad Danesh가 심우주 통신에 레이저를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다가 지상의 연결 문제를 해결할 "우주 속 해저 케이블"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뒤 2016년에 설립되었다. 이들은 광섬유 케이블의 높은 비용과 느린 구축을 장벽으로 지목했는데, 특히 사람들이 광섬유 근처에 살면서도 저렴한 고속 인터넷을 여전히 이용하지 못하는 지역에서 그러했다.

팀은 최대 3킬로미터의 레이저 링크를 통해 10Gbps를 전송하고, 전구에 견줄 만한 전력을 소비하며, 비트당 비용이 광섬유 포설의 약 10분의 1에 해당하는 신발 상자 크기의 장치 CENTAURI를 개발했다. 제조는 2021년에 시작되었고, 이 기술은 인도, 인도네시아, 호주를 포함한 10개 시장에서 국방, 통신, 교육, 석유 및 가스 등의 분야에 배치되어 습하고 비가 오는 조건에서도 신뢰성을 입증했다.

광섬유 비용의 10분의 1로 10Gbps를 제공하는 신발 상자 크기의 레이저 장치를 배치했으며, 현재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10개 시장에서 운영 중이다.

광섬유 구축은 비용이 많이 들고 느려서, 광섬유 인근의 많은 지역사회가 저렴한 고속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창업자들은 심우주 레이저 통신을 논의한 뒤 레이저 무선을 실행 가능한 대안으로 파악했다.

그들은 CENTAURI 장치를 시제품으로 제작해 신발 상자 크기와 낮은 전력으로 3km 거리에서 10Gbps를 달성했다.

국방, 통신 및 기타 분야의 현장 배치를 통해 혹독한 기상 조건에서도 이 기술의 신뢰성이 입증되었다.

기존 물리학을 활용하면 값비싼 인프라를 뛰어넘을 수 있으며, 적당한 규모의 하드웨어 혁신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21년 이후 Transcelestial은 CENTAURI 장치의 제조를 시작했고 10개 시장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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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is Singaporean space tech startup wants to use lasers to connect the next billion people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