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what.if_ai의 익명 제작자는 과거 식민지가 강대국이 된 대체 역사를 시각화하고 싶어 했다. 생성형 도구가 없었다면 슬라이드쇼 하나에 연구자와 대본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영상 편집자가 필요했을 것이다.
전환점이 된 선택은 시청자와 AI 제작 도구 모음을 결합한 것이었다. 댓글 작성자가 국가 프롬프트를 제공하고, 제작자가 역사를 조사한 뒤 ChatGPT가 대본을 생성했으며, Midjourney가 시각 자료를 만들었다. 덕분에 예술적 배경이 없는 기술 업계 취미 제작자가 혼자서 게시할 수 있었다.
이 형식은 빠르게 시청자를 확보했다. 인도가 영국을 통치했다면 어떨까라는 한 영상은 170만 조회수를 넘었고, 계정은 팔로워 2만 7,000명을 넘었다. 그 결과는 도달 범위와 제작 속도였지, 그 대체 역사들이 정확하다는 증거는 아니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계정은 팔로워 2만 7,000명을 넘었고, 한 대체 역사 영상은 17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취미 제작자 한 명이 팀 규모의 작업을 게시할 수 있었다.
왜 통했나
제작자는 예술적 배경도, 제작 팀도 없었다.
댓글 작성자가 국가별 프롬프트를 끝없이 제공했다.
ChatGPT와 Midjourney가 대본 작성과 시각 제작을 1인 작업 흐름으로 줄였다.
짧은 시각적 슬라이드쇼는 긴 역사 해설보다 틱톡의 더 넓은 시청자층에 더 잘 맞았다.
생성형 도구는 1인 제작자의 상상을 반복 가능한 콘텐츠로 만들 수 있지만, 시청자 프롬프트와 인간의 조사가 여전히 편집 규율을 제공한다.
그 후
다른 제작자들이 비슷한 ChatGPT와 Midjourney 작업 흐름을 사용하면서 이 형식은 한 계정을 넘어 확장되었다. 필리핀의 한 디자이너는 필리핀 탈식민 채널을 만들었다. 비평가들은 많은 영상이 여전히 권력을 정복으로 상상한다고 지적했으며, 이는 제작 속도가 역사적 판단의 필요성을 없애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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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rative AI allows TikTok creators to reimagine history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