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린 퍼트넘은 반사형 스크린을 통해 운동 수업을 스트리밍하는 커넥티드 피트니스 스타트업 미러의 창업자로 처음 주목받았다. 미러는 빠르게 성장했고 벤처 캐피털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0년 룰루레몬에 현금 5억 달러에 인수되었다. 매각 후 퍼트넘은 잠시 룰루레몬에 남아 있다가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떠났다.

기존 디지털 제품들이 종종 사용자들을 고립시킨다는 점을 관찰한 그녀는 다양한 연령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같은 공간에 모을 수 있는 기기를 원했다. 이것이 피지컬 게임 말과 제스처를 인식하는 24인치 터치스크린 테이블인 보드의 탄생으로 이어졌으며, 가파른 학습 곡선 없이 세대 간 놀이를 가능하게 했다. 회사는 벤처 캐피털로부터 3,500만 달러를 조달했고, 제품 출하를 시작했으며, 하드웨어와 사회적 연결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했다.

보드는 벤처 펀딩으로 3,500만 달러를 조달했고, 수천 대를 판매했으며, 브린 퍼트넘을 오프라인 소셜 놀이에 집중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수장으로 다시 불러들였다.

퍼트넘의 미러에 대한 개인적 경험은 가족 유대를 위한 화면만의 상호작용이 지닌 한계를 그녀에게 보여주었다.

외로움에 대한 사회적 우려의 증가와 오프라인 경험에 대한 열망이 시장 기회를 만들었다.

하드웨어와 소비자 제품 개발에 대한 그녀의 배경은 실체적인 제품 비전을 실행할 전문성을 제공했다.

기술은 사람들을 갈라놓기보다 오프라인에서 함께 모이게 하도록 설계될 수 있으며, 하드웨어가 세대 간의 공유된 경험을 촉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출시 이후 보드는 소비자와 기관에 수천 대를 출하했고, 추가 후속 펀딩을 확보했으며, 오프라인 연결을 촉진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의 사례로 언론에 소개되었다. 퍼트넘은 계속 회사를 이끌며 제품 라인을 개선하고 테이블의 감지 기능을 활용하는 새로운 게임 형식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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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 small but growing number of founders are betting on bringing people together offlin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