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의 비영리 건강보험사 HealthPlus는 2년간 상당한 손실을 겪은 뒤 몸집을 줄여 재건에 나섰다. 이 회사는 9만 명 규모의 메디케이드 사업을 Molina Healthcare에 비공개 금액으로 매각했고, 축소된 잔여 사업을 바탕으로 4,100만 달러의 실적 반등을 이루었다고 Crain's Detroit Business가 보도했다. 전 HealthPlus CEO 마이클 제노드(Michael Genord)는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HAP와 함께 훌륭한 건강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위치에 놓이게 했다"고 말했다.

이번 반등은 독립 경영에서 벗어나는 발판이 되었다. 2015년 11월 HealthPlus와 디트로이트의 비영리 보험사인 Health Alliance Plan(HAP)은 합병 의향서에 서명했고, 2016년 2월 초에 이 거래는 주 및 연방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두 회사가 공식적으로 합병했다. 합병된 보험사는 약 65만 명을 보장하고 약 1,300명을 고용하며, HealthPlus는 약 7만 5,000명의 가입자를 결합 법인에 이전했다.

이번 결합은 HAP에게도 성장 논리였다. HAP는 이번 합병이 중부 미시간으로의 확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HealthPlus의 고용주 그룹은 보장이 갱신되는 시점에 HAP로 이전되고 개인 가입자들은 다음 오픈 등록 기간에 이전되며, HAP는 올해 운영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2년간의 손실 이후 4,100만 달러의 실적 반등; 2016년 2월 합병 완료, 약 65만 명을 보장하고 약 1,300명의 직원을 둔 보험사로 결합

2년간의 상당한 손실로 HealthPlus는 단독으로 존속할 수 없게 되었고, 9만 명 규모의 메디케이드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사업을 잘라냈다.

4,100만 달러의 반등으로 먼저 수익성을 회복했기에, HealthPlus는 부실 매도자가 아니라 건강한 파트너로서 합병을 협상할 수 있었다.

HAP에게 이번 합병은 중부 미시간으로의 확장과 약 65만 명의 보장 가입자 규모를, 망가진 사업부를 사지 않고 확보한 것이었다.

회사를 매물로 내놓기 전에 적자 사업부를 먼저 분리하라 — HealthPlus는 메디케이드 사업을 매각하고 남은 사업이 수익을 낸다는 것을 입증한 뒤에야 합병 가능한 파트너가 될 수 있었다

합병은 주 및 연방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을 거쳐 2016년 2월 초에 완료되었다. HealthPlus의 고용주 그룹은 보장이 갱신되는 시점에 HAP로 이전되고 개인 가입자들은 다음 오픈 등록 기간에 이전될 예정이었다. HAP는 이번 합병이 중부 미시간으로의 확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올해 운영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출처에는 이러한 전환 계획 이후의 결과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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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ichigan-based HealthPlus, Health Alliance approved for merger Healthcare Dive · healthcaredive.com ·
  2. HealthPlus receives regulatory approval to merge with Health Alliance Plan Crain's Detroit Business · crainsdetroi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