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딘 매디슨은 가족 통제와 전문 경영인을 결합함으로써 거의 2세기 동안 살아남았다. 2012년 앤서니 나이팅게일이 매니징 디렉터직에서 은퇴했고, 이미 자딘 사이클 앤 캐리지의 그룹 매니징 디렉터였던 벤 케식이 주요 상장 그룹사 전반에서 그를 승계했다.

이 임명은 의례적인 가족 복귀가 아니었다. 벤은 중심에 서기 전에 데어리 팜, 홍콩 랜드, 자딘 퍼시픽, 자딘 사이클 앤 캐리지, 그리고 아스트라와 연계된 역할들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다. 애덤 케식도 부매니징 디렉터가 되어 그룹에 세대 간 경영진 층을 마련했다.

이 모델은 다음 주기에도 유지되었다. 자딘의 2019년 연차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관계기업과 합작투자를 포함한 총매출은 1033억 달러, 주주에게 귀속되는 기초 이익은 15억 8900만 달러였으며, 이익은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걸쳐 분할되었다.

2019년까지 자딘은 관계기업을 포함한 총매출 1033억 달러와 주주에게 귀속되는 기초 이익 15억 8900만 달러를 보고했다.

벤 케식은 그룹 매니징 디렉터가 되기 전에 동남아시아에서 운영상의 신뢰를 갖고 있었다.

이 승계는 앤서니 나이팅게일을 이사회에 남게 하여 전환 충격을 줄였다.

자딘의 포트폴리오 논리는 패밀리 오피스로 흘러가지 않고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계속 집중되었다.

가족 통제 복합기업은 후계자가 중심에 서기 전에 이미 실제 운영 사업을 이끌어 본 경우 경영을 쇄신할 수 있다.

벤 케식은 나중에 집행 회장이 되었고, 자딘은 상장 구조의 일부를 단순화하면서 자본을 아시아 시장 선도 기업에 계속 집중했다. 2012년의 조치는 승계가 단순한 상속이 아니라 도제 수련임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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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Jardine Matheson appoints Ben Keswick as Managing Director Singapore Business Review · sbr.com.sg ·
  2. Media library Jardine Matheson · jardin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