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다이브는 어센션이 워싱턴주 파스코의 루르드 헬스 네트워크를 영리 기업인 RCCH 헬스케어 파트너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거래 규모는 2,100만 달러로 보도되었다고 전했다. 루르드는 어센션이 워싱턴에서 운영한 유일한 의료 시스템이었으며, 앞서 같은 매수자에게 아이다호 사업을 매각한 것과 함께, 이로써 미국 최대 가톨릭 의료 시스템은 북서부 지역에서의 입지를 완전히 상실했다.

이번 매각은 병원 중심의 초점에서 벗어나 외래 환경에서 제공되는 인구 건강으로 이동하려는 어센션의 추진 방향과 맞닿아 있었으며, 이는 업계 전반의 자산 매각 물결의 일부였다. 커뮤니티 헬스 시스템스와 테넷 헬스케어는 약 1년 동안 수십 개의 병원을 매각했다. 어센션은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해고하기도 했다.

2018 회계연도 첫 9개월 동안 어센션의 영업이익은 7억 4,900만 달러에서 2억 8,200만 달러로 감소했고, 매출은 171억 5,000만 달러에서 170억 9,000만 달러로 줄었다. 이 시스템은 병원을 매각하고, 경영진을 감축하고, 부수 사업을 중단하며 4억 달러의 관리 비용을 절감했고, 다음 회계연도에는 6,100만 달러를 추가로 절감하기를 기대했다.

전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매각이 마무리되기 일주일 전, 워싱턴 D.C.의 어센션 프로비던스 의료 시스템은 12명으로 구성된 이사회 의원 대부분을 이메일로 해임했는데, 이는 이들이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고 느낀 전환 계획을 철회하기로 투표한 이후였다. CEO 앤서니 터시니는 직원들에게 이사회가 계획을 승인했으며 임금 관행을 정비함으로써 연간 5,700만 달러의 절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센션은 또한 원래 매각할 계획이었던 미시간주의 세 개 의료 시스템에 여전히 5,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4억 달러의 관리 비용을 절감했으며, 추가로 6,100만 달러를 목표로 했다. 루르드는 약 2,100만 달러에 매각되어 워싱턴과 아이다호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업계 전반적으로 입원 환자 수가 정체되고 있었고, 병원 중심 모델은 더 이상 수익을 내지 못했다.

외래 인구 건강 전략에는 기존 지역 병원들이 흡수하고 있던 자본이 필요했다.

테넷과 커뮤니티 헬스 시스템스 같은 동종 시스템들도 같은 이유로 병원을 매각하고 있었다.

입원 환자 수가 정체될 때 지역적 입지를 축소하는 것은 후퇴가 아니라 전략이다. 그러나 지역 이사회를 앞지르는 전환은 반발을 낳으므로, 지역 관계자들을 함께 이끌고 가야 한다.

어센션은 2020년대까지 병원 매각을 계속하고 외래 진료 중심으로 재편했다. 기사에 따르면 어센션은 한때 매각 대상이었던 미시간주의 세 개 시스템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 선별적 투자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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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scension exits Northwest with sale of Washington hospital Healthcare Dive · healthcare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