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퍼드의 세인트 루크 병원 피부과 팀은 2026년 4월, 의심스러운 피부 병변에 대해 Skin Analytics가 개발한 DERM 시스템(Deep Ensemble for the Recognition of Malignancy)을 도입했다고 BBC가 2026년 10월 5일 보도했다. 의료 보조원이 점이나 병변을 세 장 촬영해 업로드하면, AI가 수 분 내에 이미지를 분석한다. 양성 사례의 환자는 조언을 받고 퇴원 조치되며, 이상 소견이 표시된 사례는 원스톱 클리닉에서 곧바로 전문의에게 전달된다. 그리고 브래드퍼드에서는 모든 이미지를 임상의가 이중 확인한다.

수치를 보면, 이제 각 세션은 AI 도입 전 24명이던 환자를 32명 처리하며, 트러스트는 이 기술이 직원들이 클리닉에서 3분의 1 더 많은 환자를 볼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불필요한 생검은 도입 이후 약 10% 감소했다. Skin Analytics는 이 AI가 흑색종을 배제하는 데 99.9% 정확하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회사 측 수치이며, 이 기술은 영국 국립보건임상평가원(NICE)의 권고를 받았다. 성형외과 전문의 Zakir Shariff는 이 기술이 '환자 대기 시간부터 불필요한 검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목 현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한 환자가 이러한 양상을 보여주었다. GP의 긴급 의뢰를 받은 73세 Laurence Patten은 AI가 점을 의심스럽다고 표시했다. 전문의의 검진 결과 양성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었으며, 확인을 위해 점을 제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부전문의 Nader Ghaderi는 AI 경로가 없었다면 '의사가 생검을 했거나 아니면 분명히 추적 관찰이 예정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션당 환자 24명에서 32명으로 증가(+33%), 불필요한 생검 약 10% 감소(병원 트러스트 기준)

피부 병변 분류가 병목이었고, 수 분 내 AI 평가가 더 느린 초기 검토를 대체했다.

신속한 양성 퇴원 조치로 전문의의 시간이 필요한 사례에 쓰일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이미지에 대한 임상의의 이중 확인이 처리량 증가 속에서도 안전망을 유지했다.

NICE 권고로 트러스트는 검증된 근거를 바탕으로 이 경로를 도입할 수 있었다.

AI를 분류 단계에 두고 임상의의 이중 확인을 유지하라. 처리 역량은 검토를 건너뛰는 데서가 아니라 확신 있는 조기 퇴원 조치에서 나온다.

트러스트는 4월 도입 이후 세션당 처리 역량 증가와 생검 감소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상 소견이 표시된 환자는 여전히 같은 방문 클리닉을 통해 전문의 확인을 받는다고 보고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The clinic using AI to detect skin cancer earlier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