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주 프랭클린에 본사를 둔 영리 병원 운영사인 커뮤니티 헬스 시스템스(CHS)는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었으며, 2024년 순손실을 기록했고 의료 전문의 수수료 상승과 보험사 청구 거부에 직면해 있었다. 2024년 CHS는 재무상태표 디레버리지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자산 매각 목표를 설정했고, 2025년 1분기까지도 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었으며, 해당 분기의 1,300만 달러 순손실은 근본적인 압박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1분기에 CHS는 플로리다의 쇼어포인트 헬스 시스템, 노스캐롤라이나의 레이크 노먼 리저널 메디컬 센터, 미시시피의 메리트 헬스 빌럭시 지분 50% 등 세 건의 매각을 완료해 5억 4,400만 달러의 현금 수익을 창출했다. 또한 텍사스의 시더 파크 리저널 메디컬 센터 매각이 연내에 4억 6,000만 달러를 추가로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으며, 실적 발표와 함께 부채 대비 영업이익 비율을 낮추기 위한 부채 재조정을 병행했다.

병원을 매각하면서도 CHS는 예상보다 강한 독감 시즌의 도움으로 동일 매장 기준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3.1% 증가한 32억 달러를 기록했고, 동일 매장 기준 입원 환자는 4% 증가했다. 팀 힝트겐 CEO는 회사가 공급 비용을 '방어'했으며 계약직 인력 비용을 전년 대비 800만 달러 절감했다고 밝혔다.

2025년 1분기에만 병원 3곳을 5억 4,400만 달러에 매각했고, 텍사스 매각 대기 건에서 4억 6,000만 달러가 추가로 예상되며, 동일 매장 기준 입원 환자가 4% 증가한 가운데 부채를 줄였다.

CHS는 전년도 순손실을 포함해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었고,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자산 매각 목표를 설정했다.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미시시피에서 비핵심 또는 중복 병원을 매각함으로써 CHS는 핵심 시장을 건드리지 않고 부채 상환용 현금을 조달할 수 있었다.

경영진은 매각과 같은 날 부채 재조정을 병행해, 유기적 이익 성장을 기다리지 않고 부채 대비 영업이익 비율을 직접 낮추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선별적 자산 매각을 통한 디레버리지는 턴어라운드 이익을 기다리지 않고 부채 상환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유지하는 자산을 보호해 고객 물량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완료된 세 건의 매각으로 5억 4,400만 달러의 현금이 유입되었고, CHS는 텍사스의 시더 파크 리저널 메디컬 센터 매각이 2025년 후반에 마무리되면 약 4억 6,000만 달러가 추가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합치면 10억 달러 매각 목표에 근접한다. 해당 분기에 1,300만 달러의 순손실에도 불구하고,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탠퀼럿은 매각 프로그램이 재조정과 함께 '경영진이 부채를 상환할 수 있게' 했다고 평가했다. 연방 메디케이드 보충 지급 승인에 대한 불확실성과 관세 노출 가능성은 2025년 남은 기간의 악재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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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HS emphasizes divestitures, strong volumes in Q1 earnings Healthcare Dive · healthcaredive.com ·
  2. CHS' losses widen in 2024 Healthcare Dive · healthcare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