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Sheetz는 2019년부터 838개 편의점 각각에 있는 Dell R440/R450 서버 두 대에서 VMware 가상화를 운영해 왔으며, 지점당 12~14개의 가상 머신이 매장 내 시스템을 처리했다. VMware를 인수한 브로드컴이 영구 라이선스를 없애고 구독 번들로 전환하자, 인프라 팀 매니저 Scott Robertson은 체인이 탈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예상 가격 인상에 의무 구독 모델과 5년 약정까지 더해지면서 장기 예산 편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커졌고 벤더 의존도만 높아졌습니다.'
대체 플랫폼은 StorMagic SvHCI로, Sheetz가 이미 알고 있던 것이다. 2019년부터 핵심 매장 내 애플리케이션용으로 VMware와 함께 StorMagic의 SvSAN 가상 스토리지를 운영해 왔으며, 이는 'StorMagic이 대규모 분산 소매 환경 전반에서 필요한 복원력과 중앙 관리를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플랫폼 엔지니어링 디렉터 Gary Sliver는 말했다. SvSAN에서 SvHCI로의 전환은 원격으로 이루어지고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으며, 어느 매장에도 기술자를 보낼 필요가 없었다. 이로써 '상당한' 비용이 절감된다고 Robertson은 말했다.
실행은 자동화에 기반했다. SvHCI의 VM Import Utility와 대규모 스크립팅을 통해 팀은 24/7/365 소매 환경에서 운영 중인 매장을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었고, 2026년 7월 중순까지 600개 이상의 매장을 완료해 월 평균 200개를 처리했으며, 약 11,000개 VM 마이그레이션을 4개월 이내에 마칠 예정이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호환성이 아니라 계획, 개발, 구현을 동시에 진행할 일정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Gartner는 2028년까지 VMware 워크로드의 35%가 다른 곳으로 이전할 것으로 추정했으며, Sheetz는 그 매장 단위 증거 사례 중 하나가 되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838개 매장 중 600개 이상을 월 약 200개 속도로 원격으로, 하드웨어 교체 없이 마이그레이션했고, 11,000개 VM 이전을 4개월 안에 마칠 예정이었다.
왜 통했나
브로드컴의 번들링은 예측 가능한 매장당 비용을 끝이 보이지 않는 약정으로 바꾸었고, 838개 지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이에 맞춰 예산을 세울 수 없었다.
6년간 VMware와 함께 StorMagic SvSAN을 운영한 경험이 실제 매장에서 대체 플랫폼의 복원력과 중앙 관리를 이미 검증해 주었다.
원격에 새 하드웨어가 필요 없는 마이그레이션 경로는 체인을 묶어 두는 전형적 장애물, 즉 기술자 방문과 대규모 하드웨어 교체를 없앴다.
자동화와 VM 가져오기 유틸리티 덕분에 매장별 전환이 의미 있을 만큼 빨라졌다. 소매 운영 중단 없이 월 200개 매장을 처리했다.
엣지 사이트에는 엔터프라이즈 하이퍼바이저 세금이 필요 없다. 매장당 서버 두 대와 원격 자동화 마이그레이션 경로만 있으면 아무리 사랑받는 플랫폼이라도 교체할 수 있다.
그 후
Sheetz는 2026년 7월 발표 시점부터 4개월 안에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Windows 10이 Windows 11로 바뀌면서 매장당 VM 두 개를 추가로 이전할 예정이었다. 오랫동안 중소기업 브랜드였던 StorMagic은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다른 고도 분산 기업을 공략했다. SVP Scott Mann은 엣지 지점이 공간, 전력, 현장 인력, 예산 측면에서 중소기업과 유사한 제약에 직면한다고 주장했으며, Gartner의 2028년까지 35%라는 추정치는 VMware의 남은 고객 기반 위에 드리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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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heetz is quitting VMware, migrating 11,000 virtual machines Ars Technica · 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