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야트리는 네팔 최초로 현지에서 설계·개발·생산한 전기 오토바이를 선보였다. P1 모델 85대를 판매했지만, 기존 등록 규정이 수입 차량만을 대상으로 하고 국산 차량은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통경찰은 정부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압수하기 시작했다.

전환점은 또 다른 제품 변경이 아니라 문제의 확대였다. 2022년 11월 임시 도로 적합성 인증서가 만료된 후, 이 문제는 국회에서 제기되었고 푸슈파 카말 다할 총리가 개입하여 해결을 앞당겼다. 정부는 교통 지침에 현지 생산 차량의 등록을 허용하는 조항을 추가했다.

즉각적인 결과는 운영상의 것이었다. 야트리는 2023년 5월 15일 첫 등록 오토바이를 발표하며, 낡은 규정에 갇혀 있던 제품의 도로 사용을 재개했다. 기사는 이 해결을 일회성이라고 평가한다. 더 넓은 관료적 모호성은 남아 있었기에, 이 승리는 도로를 다시 열었을 뿐 네팔의 혁신 체계를 해결하지는 못했다.

정부는 현지 생산 차량의 등록을 허용하는 조항을 추가했고, 야트리는 2023년 5월 15일 첫 등록 오토바이를 발표했다.

기존 규정은 차량이 수입된다고 전제하여, 현지 생산 오토바이에는 등록 경로가 없었다.

임시 인증서는 시간을 벌어주었지만, 영구 지침 없이 2022년 11월에 만료되었다.

국회의 관심과 총리의 개입이 이 문제를 관료적 지연에서 벗어나게 했다.

좁은 범위의 조항 하나가 전면적인 규정 개정 없이 즉각적인 등록 장애를 해결했다.

신제품이 기존 규정 사이에 끼어 있을 때는, 도입 병목을 공공 정책 결정으로 전환하라. 먼저 합법적 경로를 확보한 뒤, 다른 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규칙을 추진하라.

야트리는 합법적 등록 경로를 얻었지만, 레스트 오브 월드는 이 해결을 일회성이라고 묘사했다. 다른 네팔 혁신가들은 여전히 정책의 회색 지대에서 활동했고, 정부는 더 포괄적인 정보통신기술 법안만 준비하고 있었다. 지속적인 교훈은 병목을 중심으로 규칙 변경을 이끌어내되, 조항 하나가 시장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지는 못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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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 once booming Nepal EV company faces a possible shutdown - Rest of World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