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사항
2022년 12월 2일, Advocate Aurora Health와 Atrium Health는 합병을 완료했다고 발표하며 Advocate Health를 출범시켰다. 이는 매출 기준 미국 5위 비영리 의료 시스템으로, 27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하고 6개 주에 걸쳐 67개 병원과 1,000개 이상의 진료 거점을 운영하며, 매년 약 600만 명의 환자를 치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측통들은 이 거래를 연방 규제 당국이 지역 간 병원 합병에 이의를 제기할지 여부를 가늠하는 시험대로 주시해 왔다. 두 시스템은 지리적으로 겹치는 부분이 없으며 — 이는 이전 병원 합병들을 좌초시킨 측면이다 — 대신 일리노이, 위스콘신,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라배마에 함께 걸쳐 있다.
FTC는 합병 신고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법정 기한 전에 모든 거래를 검토할 수 없다고 경고했었다. Advocate Health는 '모든 규제 승인과 관련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했다'고만 밝혔다. 경제학자들은 Healthcare Dive에 검토의 더 유력한 각도는 보험사 중복 문제라고 말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전 FTC 부국장인 리모어 다프니(Leemore Dafny)에 따르면, 6개 주 전역에 사업장과 직원을 둔 고용주들은 UnitedHealthcare 같은 보험사와 협상할 때 교섭력의 변화를 겪을 수 있다.
지배구조는 승자독식 싸움이 아니라 18개월의 가교로 설계되었다. Advocate Aurora의 짐 스콕스버그(Jim Skogsbergh)와 Atrium의 유진 우즈(Eugene Woods)가 공동 CEO로서 통합 조직을 이끌며, 그 후 스콕스버그는 은퇴하고 우즈가 단독 리더로 계속한다. 이사회는 두 조직 간에 균등하게 나뉘며, Atrium 이사회 의장 토머스 넬슨(Thomas Nelson)이 2023년 말까지 통합 이사회를 이끌고 Advocate Aurora 이사회 의장 미셸 리처드슨(Michele Richardson)이 그를 이어 2년 임기를 맡는다.
달성한 성과
매출 기준 미국 5위 비영리 의료 시스템: 270억 달러 이상의 매출, 67개 병원, 6개 주에 걸친 1,000개 이상의 거점, 연간 약 600만 명의 환자.
성공한 이유
어느 시스템의 병원 시장도 겹치지 않아, 이전 병원 합병들을 침몰시킨 지역 집중 문제가 제거되었다.
FTC는 합병 신고가 검토 역량을 앞질렀다고 밝혔으므로, 이의 제기 없이 완료된 거래는 사실상 통과된 셈이다.
6개 주에 걸친 규모는 전국적 보험사와 협상할 때 교섭력을 시스템 쪽으로 이동시킨다.
은퇴가 계획된 18개월 공동 CEO 임기는 두 현직 CEO 간의 리더십 다툼을 피했다.
지역 중복이 반독점 소송을 불러오는 상황에서 지역 간 합병은 전국적 규모에 도달할 수 있으며, 기간이 정해진 공동 CEO 가교는 두 리더십 문화를 통합할 수 있다.
후속 상황
이 시스템은 전환 시계가 이미 돌아가는 상태로 출범했다. 우즈는 18개월 후 스콕스버그가 은퇴하면 단독 CEO가 될 예정이며, 이사회 리더십은 2023년 말에 Atrium의 토머스 넬슨에서 Advocate Aurora의 미셸 리처드슨으로 교체된다. FTC가 시스템에 연락했는지 묻는 질문에 Advocate Health는 규제 당국과의 접촉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모든 규제 승인과 관련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했다고만 밝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dvocate Aurora and Atrium complete merger, creating $27B system Healthcare Dive · healthcare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