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Rest of World와의 '3분 인터뷰'에서, 말리에서 성장하고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아프리카 패션 리테일 스타트업 Afrikrea.com을 공동 창업한 물라예 타부레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경영 결정이 팬데믹 한복판에서 사업 모델을 순수 마켓플레이스에서 Anka.africa로 알려진 올인원 SaaS 솔루션으로 바꾼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전환이 회사의 역할을 단순한 추가 판매 채널이 아니라 파트너로 재정립했다고 말하며, 초기의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판매자 커뮤니티가 '결국 더욱 강하게 결속되었다'고 말한다. 인터뷰 당시 아프리크레아는 54개 아프리카 국가 중 46개국 출신 7,000명의 판매자와 함께 170개국에서 1,500만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210만 달러를 조달했고 시리즈 A는 분기 말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타부레는 또한 CFA 지역의 공유 통화와 언어를 충분히 활용되지 않은 이점으로 설명한다. 그가 보기에 그곳에서 시작된 네트워크 효과는 더 회복력이 있고 유지 비용이 더 저렴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특히 판매자들 사이의 신뢰를 자신의 시장에서 핵심 전자상거래 과제로 꼽는다. 프랑스어권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가장 큰 판매자 커뮤니티는 나이지리아와 케냐에 있다.

자체 보고 기준: 54개 아프리카 국가 중 46개국 출신 7,000명의 판매자로부터 170개국에 걸쳐 1,5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판매자 커뮤니티는 '결국 더욱 강하게 결속되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순수 마켓플레이스는 단지 하나의 추가 채널일 뿐이며, SaaS 모델은 플랫폼을 판매자의 파트너로 만든다.

판매자들이 전환에 저항할 것이라는 우려는 틀린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커뮤니티가 오히려 더욱 강하게 결속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팬데믹을 일회성 급증이 아니라 영구적인 행동 가속으로 취급하며, 이로 인해 판매자와의 더 깊은 통합이 시의적절해졌다고 본다.

마켓플레이스를 판매자의 완전한 운영 스택으로 전환하는 것은 채널을 파트너로 바꾸고, 어려운 시기에도 커뮤니티를 유지하게 한다.

2021년 7월 인터뷰 당시 아프리크레아는 그때까지 21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분기 말까지 시리즈 A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했고, Anka.africa는 아프리카 패션 판매자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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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3 minutes with Moulaye Tabouré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