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룬 메흐타와 스와프닐 자인이 2013년 아더를 창업했을 때, 인도에는 전기 이륜차에 대한 현지 벤치마크나 표준이 없었다. 인도의 다양한 날씨와 지형, 그리고 얇은 R&D 및 부품 생태계는 형편없이 설계된 스쿠터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했다.

핵심 결정은 현지화를 실행 가능한 제품으로 가는 길로 삼는 것이었다. 아더는 인도 조건에 맞춰 설계했고, 충전 인프라가 거의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2014년 초기 투자자들을 확보했다.

첫 전동 스쿠터는 2018년 중반 생산 라인에서 나왔다. 2024년까지 아더는 이륜차 EV의 90% 이상을 현지화했고 배터리 셀만 수입했다고 밝혔다. 인도는 100만 대 이상의 이륜차 EV 시장이 되었다.

아더는 2024년까지 자사 이륜차 EV에서 90% 이상의 현지화를 보고했고 배터리 셀만 수입했으며, 인도 시장은 100만 대 이상의 이륜차 EV로 성장했다.

인도의 다양한 날씨와 지형은 수입된 가정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들었다.

성숙한 현지 공급업체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아더는 검증된 템플릿을 사는 대신 역량을 만들어야 했다.

품질과 비용에 대한 통제는 수입 의존도를 줄였다. 배터리 셀은 예외로 남았다.

초기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제품을 현지 조건에 맞추고 규모를 확장하기 전에 부재한 공급망을 구축해야 한다. 현지화는 불확실성을 품질과 비용에 대한 통제로 바꿀 수 있다.

아더는 검증되지 않은 개념에서 새로운 출시, 해외 확장, 그리고 가능한 IPO를 다음 단계의 일부로 삼는 회사로 이동했다. 배터리 셀을 제외하면 공급망은 90% 이상 현지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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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co-founder driving India’s two-wheeler EV revolution for over a decade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