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2026년 2월 ET Enterprise AI와의 인터뷰에서 고드레지 엔터프라이즈 그룹의 최고디지털정보책임자(CDIO) 비제이 발라크리슈난은 2024년 합류했을 당시 첫 번째 우선순위는 신뢰성이었다고 말한다. 클라우드 우선 및 SaaS 우선 기반과 초기 성과를 확보하는 것이었다. 그가 말하는 가장 큰 격차는 분절이었다. 비표준화된 프로세스, 일관되지 않은 데이터 정의, 사일로화된 레거시 시스템이 그것이다. 이 그룹은 14개 이상의 사업 버티컬, 60개국 이상, 1조9,000크로르 루피 이상의 매출 규모를 아우른다.
그는 그룹이 분산된 파일럿에서 '아메시스트(Amethyst)'라는 거버넌스가 적용된 연합형 AI 백본으로 전환했다고 말한다. 이는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를 갖춘 통합 AI 엔진이다. 인프라, AI 역량, 비즈니스 솔루션에 3~5년에 걸쳐 1,200크로르 루피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AI 생산 모니터링 플랫폼인 '팩토리 360(Factory 360)'은 2년에 걸쳐 30개 이상의 공장에 순차 도입 중이다.
그는 또한 사업부 전반에 걸쳐 데이터 정의를 표준화했고, 60만 시간 이상의 디지털 및 AI 교육을 제공했으며, 4년에 걸쳐 140명 이상의 디지털 챔피언을 육성해 도입을 주도하게 했다고 말한다.
결과는 발라크리슈난의 발언에 기반한 것으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팩토리 360의 초기 성과로 전환 비용 10~15% 절감과 수율 3~5% 개선, 챗봇이 연간 약 70만 건의 문의를 해결하며 응답 및 대기 시간 약 40% 단축, 인테리오(Interio) 가구 사업부의 주문 처리 역량 두 배 확대, 그리고 3년에 걸쳐 130크로르 루피 이상의 비용 절감이라는 목표가 제시되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자체 보고 기준: 팩토리 360 초기 결과에서 전환 비용 10~15% 절감, 수율 3~5% 개선, 챗봇이 연간 약 70만 건의 문의를 해결하고 응답 시간 약 40% 단축
AI는 그룹이 디지털 플랫폼과 구조화된 데이터를 갖춘 뒤에야 전략적이 되었으며, 그는 이를 긴 전환 과정의 마지막 단계라고 설명한다.
공유 백본을 통해 에이전트를 기능 전반에 재사용할 수 있어 중복이 줄고 배포 속도가 빨라진다.
거버넌스와 윤리는 처음부터 설계에 반영되었으며, 최종 결정에 대한 책임을 사람에게 두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원칙이 적용되었다.
AI는 깨끗한 데이터와 공유 플랫폼이라는 지루한 기초 작업을 거친 뒤에야 확장되며, 거버넌스가 적용된 공통 백본을 통해 에이전트를 각 사업부에서 새로 구축하는 대신 재사용할 수 있다.
그 이후
이 인터뷰는 최종 결산이 아닌 진행 보고서다. 팩토리 360 도입은 아직 진행 중이고, 130크로르 루피 절감은 목표로 제시되었으며, 인터뷰는 수치에 대한 독립적 측정치를 제공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nside Godrej Enterprises Group's push to become an intelligence-first enterprise ETEnterpriseAI (The Economic Times) · enterpriseai.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