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로레알은 1909년 설립되어 베트랑쿠르 가문의 지배 아래에 있었다. 창업자의 딸인 릴리안 베트랑쿠르가 약 28%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 주주였다. 1969년 그룹에 합류한 린지 오웬존스는 1988년 42세의 나이로 회장이 되었다.
오웬존스는 2006년까지 18년간 로레알을 이끌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그룹은 20년 연속 10% 이상의 이익 성장을 달성했고, 인수합병과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시가총액은 1988년 약 15억 유로에서 약 500억 유로로 상승했다.
공식은 소유와 경영의 분리였다. 베트랑쿠르 가문은 인내심 있는 자본과 공개적 지지를 제공했고, 오웬존스는 전문 경영을 제공했다. 그는 스스로를 베트랑쿠르 가문이 위임한 기업가라고 묘사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오웬존스 아래에서 로레알의 시가총액은 1988년 약 15억 유로에서 약 500억 유로로 상승했으며, 20년 연속 10% 이상의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왜 성공했나
경력 경영인이 가문 정치 없이 경영 규율을 도입했다.
베트랑쿠르 가문의 인내심 있는 자본이 18년간의 재투자를 뒷받침했다.
20년간의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투자자의 신뢰를 구축했다.
인수합병과 글로벌 확장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창업 가문은 경력 경영인이 사업을 운영하는 동안 지배권을 유지할 수 있다. 베트랑쿠르 가문의 지원 덕분에 오웬존스는 18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며 로레알을 이끌 수 있었다.
그 후
오웬존스는 2006년 CEO직을 장폴 아공에게, 2011년 회장직을 넘겼으며, 로레알은 여전히 베트랑쿠르 가문의 지배 아래에 있었다. 1988년의 경영권 이양은 창업 가문이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외부인이 규모를 키운 대표적 사례로 남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indsay Owen: El veterano rey de la belleza elEconomista · eleconomista.es ·
- Relevo en la cúpula de L'Oréal Expansión · expansion.com ·
- Lindsay Owen-Jones tourne la page L'Oréal BFM Business · bfm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