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2016년 5월, 월스트리트저널은 어빈 '매직' 존슨이 결제 회사 스퀘어의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그의 사업적 관심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였다. 그의 새 인프라 펀드인 JLC 루프 캐피털 파트너스는 첫 투자자로부터 예상치 못한 10억 달러 투자를 받은 데 힘입어 2016년 1분기에 13억 달러를 조달했다. 존슨은 펀드의 이 같은 빠른 출발이 '상당하고 흔들림 없는 시간 투입'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존슨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정부가 향후 10년간 인프라에 최대 12조 달러를 지출하겠다고 발표한 뒤 인프라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JLC를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컨스트럭션 다이브가 전했다. 시장의 맥락은 격차였다. 미국 토목학회는 미국이 1조 4,400억 달러의 인프라 자금 부족분을 메우지 못하면 10년간 최대 250만 개의 일자리와 4조 달러의 GDP를 잃을 위험이 있다고 막 보고한 상태였다.
이번 전환은 기업 이사회의 한 자리와 다각화된 유명인 투자자로서의 프로필을 자본 수요가 큰 단일 섹터와 맞바꾼 것이었다. 컨스트럭션 다이브는 이 움직임을 민간 자금이 미국 인프라로 유입되던 더 넓은 흐름의 일부로 읽었다. 같은 주에 교통부가 지방 정부를 대상으로 '에브리 플레이스 카운츠' 설계 공모전을 시작했다.
무엇을 이루었나
JLC 루프 캐피털 파트너스는 첫 투자자의 단일 10억 달러 투자가 주도한 가운데 2016년 1분기에 13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존슨은 이를 운영하기 위해 스퀘어 이사회를 떠났다.
왜 통했나
10억 달러의 앵커 투자가 예상보다 빨리 들어오면서 펀드의 규모와 그 자신의 헌신 수준이 동시에 끌어올려졌다.
존슨은 이 논리를 단일 프로젝트가 아니라 발표된 연방 인프라 지출 추진이라는 정책적 시점에 연결했다.
스퀘어 이사회를 떠난 것은 헌신을 신뢰할 만하게 만들었다. 한 자리, 한 섹터, 전임이다.
1조 4,400억 달러의 ASCE 자금 격차는 이 펀드에 조 단위로 측정되는 수요 근거를 제공했다.
자금이 투입될 때 전환은 현실이 된다. 10억 달러의 앵커 수표는 곁다리 베팅을 당신의 일정표에 있는 유일한 일로 바꾼다.
그 후
2016년 5월 기사는 1분기 13억 달러 조달 마감과 존슨의 스퀘어 이사회 사임을 기록하며, JLC의 빠른 출발을 새 인프라 펀드로서는 이례적인 것으로 규정한다. 자료에는 이후의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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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agic Johnson pivots to infrastructure fund after $1B investment Construction Dive · constructio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