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GVK는 공항을 건설하고 운영하기 위해 대규모로 차입했으며, 그중에는 약 12,500 crore루피(1,250억 루피) 상당의 뭄바이 국제공항 지분도 포함되어 있었다. 2020년까지 이 그룹은 약 24,500 crore루피(2,450억 루피)의 빚을 지고 있었고, 코로나19로 터미널은 텅 비었으며, 대출 기관들은 상환을 압박하고 있었다.
공항 사업을 상장해 자본을 조달하는 데 실패한 후, GVK는 아다니의 인수를 받아들였다. 아다니는 2021년 2월 파트너들의 지분을 매입하고 GVK 자체의 부채를 지분으로 전환했으며, 2021년 7월까지 뭄바이 공항의 통제권을 확보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아다니는 뭄바이 공항의 부채를 인수하고 대출 기관들에 지불했으며, GVK는 지급불능 상태를 면하고 전력 및 도로 사업을 유지했다.
왜 통했나
부채 만기가 도래하던 바로 그 시점에 코로나19가 공항 현금 흐름을 0으로 만들었다
GVK는 재융자를 받을 수 없었다. 대출 기관들이 신뢰를 잃었고 자본 조달도 실패했다
아다니는 부채 인수와 상환을 제안했는데, 이는 채무를 청산하는 가장 빠른 경로였다
핵심 자산이 아직 가치가 있을 때 매각하는 것이 그것을 지키다 파산에 이르게 하는 것보다 더 저렴할 수 있다.
그 후
GVK의 부회장은 이 매각이 아다니의 압력 때문이 아니라 10년 전에 조달한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이 그룹은 남은 사업들과 함께 살아남았고, 아다니 공항 홀딩스는 인도 최대의 공항 운영사가 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dani completes purchase of 23.5% stake in Mumbai International Airport Business Standard · business-standard.com ·
- Explained: How GVK had to sell Mumbai airport to Adani after initial resistance The Free Press Journal · freepressjournal.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