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8일 Supply Chain Dive와의 인터뷰에서 OSM Worldwide 사장 James Kelley는 이 소포 통합업체가 US 우편서비스(USPS) 시설로의 배송 역량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USPS가 승인한 소수의 배송 및 반품 통합업체 중 하나인 OSM은 최근 댈러스와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 있는 지역 허브용 분류 시스템을 구매했다. Kelley는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 있는 것은 이미 가동 중이며, 시간당 약 2만에서 3만 개의 패키지를 처리한다"고 말했다.

2023년 3월 OSM은 또한 Ambi Robotics와 상업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Ambi Robotics는 애틀랜타, 시카고, 라스베이거스의 OSM 거점에 AI 기반 AmbiSort A-Series 시스템을 배치하고 있다. 이 로봇 분류기는 폴리백, 플랫, 박스를 집어 분류하며, 한 명의 운영자가 3~4개의 시스템을 감독할 수 있다. Kelley는 "올해 우리는 자동화 모드에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추진은 노동 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었다. Kelley는 "모두가 같은 사람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것이 우리에게 무엇보다 큰 어려움이었다"고 말했다. 자동화는 창고 채용이 부족한 곳에서도 물량이 계속 흐르게 한다. OSM은 우편서비스의 사전 지정 경로를 따라 목적지 배달 단위까지 이동하는 경량 전자상거래 소포를 대상으로 하여, 소매업체들이 기존의 라스트마일 인프라를 더 빠르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자동화는 거점 확장에 대한 절제와 함께 이루어졌다. Kelley는 경쟁사들이 팬데믹 수요 급증 시기에 수십 개의 창고를 추가했다가 물량이 줄면서 초과 용량을 떠안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카고, 애틀랜타, 라스베이거스, 댈러스, 요크에 허브를 둔 OSM은 비용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가볍게 유지했다. 그는 2024년 차기 시설 확장 후보로 오하이오와 솔트레이크시티를 언급했다.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의 분류기는 시간당 2만~3만 개의 패키지를 처리하며, Ambi의 AmbiSort A-Series는 애틀랜타, 시카고,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명의 운영자가 3~4개의 로봇 시스템을 감독할 수 있게 한다.

이 투자는 더 많은 면적으로 물량을 쫓는 대신, 정확히 그 제약, 즉 아무도 채용할 수 없는 창고 노동력을 겨냥한다.

한 명의 운영자가 3~4대의 로봇을 감독하는 것은 분류 작업의 노동력 산정 방식을 바꾸어, 모든 창고가 같은 인력을 모집하는 시장에 대한 의존을 완화한다.

OSM은 자동화와 거점 절제를 결합하여, 소포 물량이 줄면서 경쟁사들이 떠안게 된 초과 용량을 피했다.

통합업체의 경제성은 자동화의 이익 구조를 다르게 만들었다. USPS 목적지 배달 단위를 통과하는 처리량이 곧 상품이므로, 분류기 속도는 직접 판매 가능한 용량이다.

노동력이 채울 수 없는 병목을 자동화하고, 경쟁사들이 과잉 구축하는 동안 가볍게 유지하라. OSM은 로봇을 채용난에 맞추고 경쟁사들이 초과 창고 용량을 떠안은 상황에서 다섯 개 허브를 유지했다.

2023년 7월 인터뷰 당시 요크 시스템은 시간당 2만~3만 개의 패키지로 가동 중이었고, 댈러스 시스템은 구매되었으며, Ambi 배치는 애틀랜타, 시카고, 라스베이거스에 예정되어 있었다. Kelley는 2024년에 오하이오나 솔트레이크시티에 새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재무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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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utomation mode': OSM Worldwide adds new sorting systems to speed fulfillment Supply Chain Dive · supplychai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