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대표적인 호텔 소유 및 자산관리 플랫폼 중 하나인 SAMHI Hotels는 2024회계연도를 23억 4,600만 루피의 연결 순손실로 마감했다. 2025년 5월 회사는 2025회계연도 세후이익 8억 5,500만 루피를 보고했으며, 아시시 자칸왈라(Ashish Jakhanwala) 최고경영자(CEO) 겸 전무이사는 이러한 흑자 전환을 호텔 포트폴리오 확장, 강한 매출 성장, GIC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완료에 기인한 것으로 설명했다.

수치에는 두 가지 동력이 드러난다. ACIC 인수는 기존 점포 성장에 더해졌다. 2025회계연도 자산 수익은 17.7% 증가한 113억 3,300만 루피, 자산 EBITDA는 21.2% 증가한 45억 7,600만 루피였으며, RevPAR는 16.5% 상승한 5,015루피, 객실 점유율은 74%였다. GIC 거래는 재무구조를 강화했다. 2025년 5월 15일 기준 금융비용은 9.2%로 낮아졌고, 순부채/EBITDA 비율은 3.2배였다.

SAMHI는 GIC와 함께 벵갈루루, 푸네 등 상업 중심지에 1,000실 이상의 객실을 기반으로 한 업스케일+(Upscale+) 호텔 투자 전용 플랫폼을 출범시켰으며, 회사는 이를 수요가 높고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에서의 성장 자금 조달로 설명한다.

2025회계연도 PAT 8억 5,500만 루피로 2024회계연도 23억 4,600만 루피 손실에서 전환; 연결 EBITDA 47.9% 증가한 42억 5,700만 루피; GIC 거래 후 순부채/EBITDA 3.2배.

2024회계연도 손실로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했으며, GIC 파트너십은 확장 자금을 유지하면서 금융비용을 낮췄다.

ACIC 인수는 동일한 상업 중심지에 객실을 추가했고, 이에 따라 인수 수익이 기존 점포 성장과 함께 복리 효과를 냈다.

RevPAR 16.5% 성장은 흑자 전환이 재무적 기법뿐 아니라 수요 주도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며, 상업 중심지의 회복이 이를 견인했다.

운영 개선과 재무구조 개선을 결합하라. 장기 투자자의 플랫폼 거래는 금융비용을 낮추고, 기존 점포 성장과 인수가 이익을 끌어올린다.

2025회계연도 4분기만 보면 PAT 4억 5,900만 루피를 기록했고 RevPAR는 전년 대비 20.6% 상승했다. GIC와의 업스케일+ 플랫폼은 기반이 마련되어 운영 중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규모를 확장하겠다고 밝혔으며, 향후 계획은 검증된 실적이 아닌 경영진의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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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AMHI Hotels posts consolidated EBITDA growth of 47.9% in FY25 ETHospitalityWorld · hospitality.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