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사항
2026년 9월 2일 우버는 경영 계층을 통합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력의 10%를 감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다라 코스로샤히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오늘 우리가 하는 변화는 두 가지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우버를 더 단순하고 빠르게 만들고, 우리의 미래에 투자할 더 많은 역량을 창출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향후 몇 년간 자율주행차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우버의 기존 계획도 포함된다. 우버는 몇 개의 일자리가 없어질지는 밝히지 않았다. 연례 공시에 따르면 우버는 2025년 말 기준 약 34,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었다.
이번 개편은 일괄적인 비율이 아니라 구조를 겨냥한다. 우버는 직속 보고 인원이 1~2명인 소규모 팀을 거의 절반으로 줄이고, CEO로부터 일곱 단계 떨어진 직원 수를 20% 줄인다 — 코스로샤히는 현재 규모에서 회사가 이 계층 구조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팀을 통합하고 더 많은 직원을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같은 허브에 집중시키며, 직원의 약 1%만이 계속 원격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우버는 의사결정을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진 구조를 평탄화하는 최근 대형 기술 기업들의 대열에 합류했다 — 구글도 최근 몇 년간 유사한 조치를 취했다. 코스로샤히는 특히 이번 감축을 최근 기술 업계 해고 물결을 이끈 인공지능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이번 조치를 규율로 해석했다: 발표 당일 주가는 약 2% 상승했다.
달성한 성과
발표 당일 주가는 약 2% 상승했다; 직속 보고 인원이 1~2명인 팀은 거의 절반으로, CEO로부터 일곱 단계 떨어진 직원은 20% 줄어든다.
계층 구조가 회사의 규모를 따라가지 못했다: 직속 보고 인원이 1~2명인 팀과 CEO로부터 일곱 단계 떨어진 직원은 우버가 성장하면서 누적되었고, CEO는 회사가 이러한 구조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감축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역량 확보로 설명된다 — 이메일은 100억 달러 이상의 자율주행차 투자 약속을 포함해 우버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과 이를 연결한다.
코스로샤히는 이번 조치를 구조적 단순화로 규정했고, 인공지능이 기술 업계 해고 주기를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인공지능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직원을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허브에 집중시키고 약 1%만 원격 근무하도록 한 것은 사람들이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를 통해 '조율보다 구축'이라는 논리를 뒷받침한다.
회사가 구조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단순한 인원 비율이 아니라 제거되는 계층을 명시하는 것은 해고 발표를 시장이 첫날부터 가격에 반영할 수 있는 재설계로 바꾼다.
후속 상황
우버는 감축되는 일자리 수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 발표 당일 주가는 약 2% 상승했다. 코스로샤히의 이메일은 더 간소화된 조직이 "더 명확한 소유권, 더 빠른 의사결정, 조율보다 구축에 더 많은 시간"을 의미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계획은 막 발표되었을 뿐이며, 아직 실행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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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ber to cut 10% of workforce in bid to move 'simpler and faster'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