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에 합의된 EU와 IMF 구제금융에 따라 포르투갈은 국유 자산을 민영화해야 했다. ANA – Aeroportos de Portugal은 포르투갈의 10개 공항에 대한 50년 양허권을 보유한 국영 운영사로, 마지막 대형 민영화 대상이었다.

2012년 12월 27일 각료회의는 프라포트, 취리히–CCR 컨소시엄, 코르포라시온 아메리카도 참여한 경쟁에서 최고가인 30억 8천만 유로를 제시한 프랑스의 빈치를 선택했다. 빈치는 ANA의 95%를 인수했고 5%는 근로자에게 유보되었으며, 5년간 재매각할 수 없었다.

이 매각으로 포르투갈의 총 민영화 수입은 64억 유로로 늘어나 구제금융 프로그램에서 정한 목표를 웃돌았다. 빈치 공항은 이번 인수로 포르투갈, 프랑스, 캄보디아에서 23개 공항을 운영하며 연간 4천만 명 이상의 승객을 처리하는 일류 국제 공항 운영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빈치는 ANA의 95%와 10개 공항에 대한 50년 양허권에 30억 8천만 유로를 지불했고, 이로써 포르투갈의 민영화 수입은 64억 유로로 늘어나 구제금융 목표를 넘어섰다.

구제금융 조건이 포르투갈에 국유 자산 매각을 강제했다.

빈치의 30억 8천만 유로 입찰가는 프라포트를 포함한 경쟁자들을 앞섰다.

ANA의 50년, 10개 공항 양허권이 가치의 기반이 되었다.

민영화 수입은 목표를 넘어 64억 유로에 달했다.

매도자가 매각을 강제받는 상황에서도 장기 양허권에서는 프리미엄 입찰자가 이길 수 있다: 빈치는 50년 규제 현금흐름에 최고가를 지불했다.

빈치는 5년간 ANA를 재매각할 수 없었고 이를 중심으로 공항 부문을 구축했다. 빈치는 리스본 허브가 브라질과 포르투갈어권 아프리카를 향한 자사의 입지에 '중요 자산'이라고 평가했으며, ANA는 23개 공항으로 성장한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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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ortugal vende la gestión de sus aeropuertos a Vinci RTVE · rtve.es ·
  2. Portugal vende la gestión de los aeropuertos al grupo francés Vinci El País · elpais.com ·
  3. Portugal vende gestão de aeroportos a grupo francês Vinci G1 (Reuters) · g1.glo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