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Joie, Equipment, Current/Elliott의 소유주인 The Collected Group은 2021년 4월 사전 구성된 계획(pre-packaged plan)으로 Chapter 11을 신청했다. 담보 대출 기관에 지분을 넘기고, 담보 부채를 1억 8,500만 달러 이상에서 3,000만 달러로 줄이며, 전자상거래와 도매에 집중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전면 청산하는 내용이었다. 구조조정 책임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대 33개의 브랜드 매장을 운영했다.

문제는 팬데믹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구조조정 책임자 Evan Hengel의 표현에 따르면 2018년 새로운 업무 관리 시스템이 '핵심 창고 및 물류 기능 없이 가동'되어 9개월 동안 배송과 유통을 차질시켰고, 매출과 현금 흐름, 백화점과의 관계에 타격을 주었다. 이후 법정 밖 구조조정이 이어졌다. 대출 기관 KKR이 일부 부채를 지분으로 전환하고 사모펀드 TA Associates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2019년 말 회사 매각 절차에는 관심 있는 매수자들이 나타났지만, COVID-19로 매수자들이 발을 빼거나 가격을 낮추면서 끝났다. 2020년 소매 매출은 85%, 도매는 70% 감소한 반면, 전자상거래는 37% 성장해 2,780만 달러에 이르렀고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변동 임대료를 위한 임대인 협상은 몇 건의 합의만 이끌어냈고, 재개장한 매장은 부진했으며, 채무 불이행 통지가 쌓여갔다. Hengel은 법원 문서에서 오프라인 매장이 '더 이상 실행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대출 기관들은 재조직을 통해 경영권을 인수했고, 이를 통해 회사는 담보 부채 1억 5천만 달러를 탕감할 수 있었다. 기존 대출 기관 KKR은 디지털과 도매 중심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부채 자본을 제공했다. 회사는 이메일 성명에 따르면 2021년 5월 26일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파산에서 벗어났다.

2021년 5월 26일 담보 부채를 1억 8,500만 달러 이상에서 3,000만 달러로 줄이고(1억 5천만 달러 감축), 디지털 및 도매 성장을 위한 KKR의 신규 부채와 함께 파산에서 벗어났다.

2020년 전자상거래는 유일하게 성장한 채널이었다. 37% 증가해 2,780만 달러,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매장은 폐쇄되거나 부진했다.

임대인 협상은 대부분 실패했다. 변동 임대료 합의는 몇 건에 그쳤고, 재개장한 매장은 약한 유동인구 속에 부진했다.

사전 구성된 계획 덕분에 이미 자본 구조를 지배하던 담보 대출 기관들이 수년이 아닌 몇 주 안에 재무상태표를 재설정할 수 있었다.

2018년 시스템 도입으로 9개월간 배송이 중단된 일은 이미 회사를 KKR 소유와 도매·디지털 재검토로 밀어넣었다.

이미 회사를 떠받치고 있는 채널로 전환하라. 2020년 전자상거래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으므로, 매장을 닫는 것은 고객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비용 기반을 줄이는 일이었다.

그룹은 2021년 5월 26일 파산에서 벗어났으며, 대출 기관들이 경영권을 쥐고 KKR이 오프라인 거점을 청산한 뒤 디지털 및 도매 사업을 겨냥한 신규 부채 자본을 제공했다. 법원에 제출된 브랜드의 유명인 이력서, 즉 Jennifer Aniston, Meghan Markle, Kate Middleton은 매장을 구하지 못했다. 매출의 55%를 차지한 Joie가 매장 없이 브랜드를 유지해야 한다는 명분을 떠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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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Collected Group exits bankruptcy Retail Dive · retail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