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대 주주 중 하나인 Cevian은 강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Ericsson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Cevian은 Digital Services의 적자 종식, Managed Services의 매각 또는 분사, 신뢰할 수 있는 Enterprise 계획을 요구했고, Vonage 인수가 자사주 매입보다 훨씬 비싸다고 비판했으며, 마진 목표를 '터무니없이 낮다'고 지적했다.

거버넌스 변화가 뒤따랐다. Ronnie Leten 회장이 물러나고 Jan Carlson이 회장이 되었으며, Cevian이 지지한 변화가 이사회에 반영되었고, 2023년 Christer Gardell이 지명위원회에 복귀했다. 2023년 2월 Ericsson은 8,500명 감원과 90억 크로나(8억 5,900만 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러한 규율은 2024년 실적에서 드러났다. 연간 순이익은 261억 크로나 손실(Vonage 손상차손의 영향)에서 4억 크로나 흑자로 전환되었고,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39.6%에서 44.9%로 상승했으며, M&A 전 잉여현금흐름은 -11억 크로나에서 400억 크로나에 도달했다.

2024 회계연도 순이익은 -261억 크로나에서 4억 크로나 흑자로 전환되었고,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39.6%에서 44.9%로 상승했으며, M&A 전 잉여현금흐름은 -11억 크로나에서 400억 크로나를 기록했다.

Cevian은 실패한 사업부와 해결책을 항목별로 명시했다.

이사회 쇄신으로 비용 규율이 거버넌스 차원의 과제가 되었다.

90억 크로나 프로그램은 이익 회복에 메커니즘을 제공했다.

행동주의 투자자의 서면 비판은—회사의 위기가 행동주의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더라도—새 회장, 이사회 의석, 비용 프로그램 등 거버넌스를 재편할 수 있다.

Ericsson은 2025년까지 효율화 프로그램을 계속 실행하며 장기 마진 목표를 향해 나아갔고, Cevian은 건설적인 대주주로 남았다. 이는 5G 사이클만큼이나 이사회의 압력에 힘입어 이뤄진 반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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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ctivist Investor Cevian Attacks Ericsson With List of Demands Bloomberg via NDTV Profit · ndtvprofit.com ·
  2. Ericsson is planning to cut 8,500 jobs globally CNN Business · cnn.com ·
  3. Christer Gardell returns to Ericsson's Nomination Committee Finwire via MarketScreener · sa.marketscreener.com ·
  4. Ericsson Fourth quarter and full-year report 2024 (Form 6-K)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EDGAR) · content-archive.fast-edga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