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나이트 컨스트럭션은 2010년 구조조정 계획을 시작해 인력의 13%를 감축했으며, 계획을 완료하고 마지막 비용을 흡수하기까지 2013년 말까지 시간이 걸렸다. 최종 비용은 2013년 4분기에 나타났다: 분기 매출이 18.5% 증가했음에도 2,980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CEO 제임스 H. 로버츠는 투자자들에게 회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연간 매출은 23억 달러에 달해 2012년 대비 8.8% 증가했으며, 증가분의 일부는 2012년에 발표된 케니 컨스트럭션 인수에서 비롯되었다. 몸집을 줄인 회사에는 약 2,000명의 월급제 직원이 남았다.

수요 전망은 반전 스토리를 뒷받침했다: 2013년 12월 31일 그래나이트는 뉴욕시 북쪽 허드슨강 위에 새로운 태펀지 브리지를 건설하기 위해 계약된 컨소시엄에 참여한 데 힘입어 25억 달러의 수주잔고를 보유했으며, 2014년에는 13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입찰할 계획이었다.

2013년 매출 23억 달러, 전년 대비 8.8% 증가; 4분기 매출 18.5% 증가; 25억 달러 수주잔고; 2014년 130억 달러 입찰 파이프라인

2010년 계획에 따라 인력을 13% 감축했으며, 회사는 비용을 한꺼번에 처리하지 않고 수년에 걸쳐 흡수했다.

구조조정 기간에도 매출은 계속 성장해 2013년 8.8% 증가했으며, 케니 컨스트럭션 인수가 기여했다.

태펀지 브리지 컨소시엄 작업을 포함한 25억 달러의 수주잔고 덕분에 경영진은 4분기 손실이 수요 문제가 아닌 회계 처리라고 주장할 수 있었다.

2014년에 접어들면서 회사는 약 2,000명의 월급제 직원과 함께 13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입찰할 계획이었다.

구조조정 비용은 분기별로 발생하며 손실로 읽힌다. 프로그램은 비용이 발생한 분기가 아니라 매출 추이와 수주잔고로 평가해야 한다.

구조조정 계획은 2013년 말에 마무리되었다. 그래나이트는 약 2,000명의 월급제 직원, 25억 달러의 수주잔고, 13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입찰 계획을 가지고 2014년을 시작했다. 로버츠는 4분기 손실을 매출 문제가 아닌 계획의 마지막 비용이라고 규정했으며, 태펀지 브리지 컨소시엄 지위는 대규모 공공 공사에서의 입지가 온전하다는 증거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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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Q4 loss for Granite Construction: Blame it on layoffs, not revenue problems Construction Dive · constructio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