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 그린 에너지 서비스는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0월 6일 윈드 월드 인디아의 4.5GW 풍력 운영 및 유지보수(O&M) 사업 양수 대금 총 550크로르 루피를 지급 완료했다. 대금은 자회사 비바브 에너지(VEPL)를 통해 윈드 월드 인디아와의 사업양수도 계약에 따라 집행되었으며, O&M 사업은 NCLT가 승인한 정리계획(resolution plan)에 따라 계속기업(going concern)으로 이전된다. 이녹스 그린은 VEPL 지분 75%를 보유하고 인수한 재무제표를 연결하게 된다.

이 자산은 인도 재생에너지 업계의 주요 고객 명단이라 할 만하다. 4.5GW 포트폴리오는 타타 그룹, 리뉴, 그린코 그룹, 아프라바 에너지, 힌두스탄 징크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자산은 카르나타카, 마하라슈트라, 타밀나두, 라자스탄, 구자라트, 마디아프라데시, 안드라프라데시에 걸쳐 분포해 있다. 이 사업은 FY26에 약 580크로르 루피의 매출을 창출했으며 연간 약 5%의 계약상 가격 인상 조항을 갖고 있다.

데반시 자인 전무이사는 이번 거래를 '인도 최대이자 가장 기술적으로 앞선 재생에너지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우리 전략의 결정적 단계'라고 평가하며, 더 큰 규모의 풍력 설비에 걸쳐 멀티 브랜드 OEM O&M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킬 진달 그룹 CFO는 향후 1년에 걸쳐 시너지가 완전히 실현된 후 이익 기준으로 배수가 약 2배 EBITDA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거래와 별도의 약 2GW O&M 투자로 이녹스 그린의 포트폴리오는 2026년 6월 기준 약 13.3GWp에 달했으며, 20GW 돌파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FY26 매출 580크로르 루피와 연간 약 5%의 계약상 인상 조항을 추가했다. 이녹스 그린의 관리 포트폴리오는 2026년 6월 기준 약 13.3GWp에 도달했으며 20GW 돌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NCLT 경로는 계속기업 설비를 저렴하게 가격 책정했다. 이미 연간 580크로르 루피를 창출하는 사업에 대해 예상 시너지 이익 기준 약 2배 EBITDA 수준이었다.

고객 다각화는 자산에 내재되어 있다. 타타, 리뉴, 그린코, 아프라바, 힌두스탄 징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녹스 그린이 자매사의 터빈 정비를 넘어서게 한다.

멀티 브랜드 OEM 역량이 전략적 핵심이다. 그룹은 전속 정비소가 아니라 인도 최대의 재생에너지 서비스 플랫폼을 원한다.

매출의 질도 함께 온다. 인수한 계약에 연간 약 5%의 계약상 가격 인상 조항이 있어 마진 개선을 뒷받침한다.

부실 M&A는 채널 전략이다. 실패한 OEM의 서비스 계약을 인수하면 경쟁사의 설치 기반이 자신의 연금형 매출로 바뀐다.

대금은 2026년 10월 6일 지급 완료되었으며, NCLT 승인 정리계획의 이행에 따라 재무 연결이 뒤따른다. 이녹스 그린은 2026년 6월 기준 약 13.3GWp의 관리 포트폴리오를 보고했으며, 운영 효율성과 INOXGFL 시너지를 통해 매출과 영업 마진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리 용량 20GW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룹은 별도로 이녹스 클린 에너지의 용량 증설과 이녹스 윈드의 외부 프로젝트를 통해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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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ox Green completes ₹550 crore Wind World India O&M acquisition ETEnergyWorld (The Economic Times) · energy.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