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사항
파키스탄의 지배적인 인력거 제조업체로 시장 점유율 30%, 월 2,500대를 생산하는 사즈가르 엔지니어링 웍스는 정부의 친환경 교통 추진을 예상하며 2016년 말 전기 인력거 시제품을 완성했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등록 과정에서 전기 차량과 기존 차량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경제 위기로 수년간 진전이 멈췄다.
정책 공백에도 불구하고 사즈가르는 EV 야망을 유지했으며, 2022년 그레이트 월 모터와 함께 파키스탄 최초의 국내 조립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출시하는 한편 전기 인력거 개발을 계속했다. 이러한 끈기는 2024년 1월 사즈가르가 파키스탄 최초의 전기 인력거 생산 라이선스를 받으면서 결실을 맺었으며, 이는 2030년까지 EV 채택률 30%, 2040년까지 90%를 목표로 하는 국가 EV 정책과 맞물렸다.
이 회사는 현재 중국산 LFP 배터리를 사용해 월 약 30대의 전기 인력거를 생산하며, 가격은 3,600달러(기존 제품의 2배)이다. 운전자 수요는 존재하지만 구매력이 장벽으로 남아 있으며, 2024년 12월 출범한 펀자브 주 정부의 무이자 대출 제도가 채택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즈가르의 2024년 이익은 79억 4천만 파키스탄 루피(2,840만 달러)로, 하이브리드 EV 판매에 힘입어 전년 대비 700% 증가했다.
전무이사 미안 무함마드 알리 하미드는 규모 확대를 위해서는 금융과 정책 안정성에 대한 정부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025년 초 57개의 신규 EV 라이선스(55개는 이륜/삼륜차용)가 부여된 가운데, 사즈가르의 조기 투자는 파키스탄 전기 인력거 전환의 기준점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달성한 성과
선구자적 위치: 파키스탄 최초의 전기 인력거 라이선스; 2024년 이익 700% 급증하여 2,840만 달러 달성; 2030년까지 채택률 30%를 목표로 하는 국가 EV 전환을 주도할 위치 확보
성공한 이유
2016년 시제품 준비 완료했으나 규제 혼선으로 수년간 상용화 차단
경제 위기와 일관성 없는 정책 집행으로 기술적 준비에도 불구하고 출시 지연
그레이트 월 모터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성공(2022)으로 EV 역량 입증 및 전기 인력거 개발 지속 자금 확보
국가 EV 정책(2024)이 마침내 사즈가르의 10년 된 비전에 부합하는 규제 체계 마련
선구자 라이선스로 55개 이상의 경쟁사가 이륜/삼륜차 EV 시장에 진입하는 가운데 경쟁 우위 확보
규제 공백과 경제 불안정을 견디며 지속하는 것은 정책이 마침내 기술 준비성과 일치할 때 결정적인 선구자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그 후
사즈가르는 선구자 라이선스와 생산 인프라로 파키스탄의 초기 전기 인력거 시장을 주도한다. 2024년 국가 EV 정책과 57개의 신규 제조업체 라이선스는 시장 검증을 보여주지만, 대중적 채택은 운전자 금융 제도와 정치적 안정성에 달려 있다. 사즈가르의 2,160만 달러 확장 투자(2024년 9월)는 EV 조립 능력에 대한 확신을 배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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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azgar bets on e-rickshaws for Pakistan's EV future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