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사항
2006년 설립된 앨라배마주 오펠라이카의 주택 건설업체 스톤 마틴 빌더스는 2024년 806채를 완공하고 3억 3,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5년 Builder 100에서 76위에 올랐으며,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앨라배마와 조지아에 있다. 2024년 상업 건설 부사장 드루 브라운은 스톤 마틴 커머셜을 출범시켰고, 오펠라이카 일대의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모회사의 새 본사 건립도 포함되었다.
2025년 5월, 이 부문은 첫 신축 상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바로 오펠라이카에 있는 180만 달러 규모, 18,000제곱피트의 윈덤 인더스트리얼 창고로, 18피트 천장, 도크 하이 도어 1개, 차량 진입용 지상 도어 4개를 갖추고 있으며 애틀랜타 플로어링 디자인 센터스를 위해 6개월 만에 지어졌다. 브라운은 보도자료에서 "이 프로젝트는 스톤 마틴 커머셜이 상업 부문으로 역량을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다른 시장을 모색하는 주거용 건설업체들의 더 넓은 흐름과 맞닿아 있다. 미국 최대 다세대주택 소유주인 그레이스타는 2024년 8월 인프라 확장을 발표했다. 시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의 신뢰지수는 2025년 4월 40을 기록했으며, 관세 우려와 높은 자재비로 단독주택 가격 책정이 어려워졌다.
달성한 성과
첫 신축 상업 건물 완공: 오펠라이카의 180만 달러 규모, 18,000제곱피트 윈덤 창고를 6개월 만에 준공했다.
성공한 이유
단독주택 매출은 관세와 자재비 불확실성 속에서 건설업체 신뢰지수가 마이너스 영역(지수 40)에 머문 시장에 힘입었다.
상업 프로젝트는 핵심 주택 건설 사업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매출을 다각화한다.
리모델링부터 시작함으로써 새 부문은 신축 건설에 나서기 전에 역량과 실적을 쌓을 수 있었다.
2024년 매출 3억 3,300만 달러로 Builder 100에서 76위에 오른 모회사라면, 초기 작업에 모회사 자체 본사가 포함된 부문을 육성하는 비용을 감당할 수 있었다.
단계적으로 다각화하라. 소규모 리모델링 작업으로 역량과 실적을 쌓은 뒤, 해당 부문이 자립할 수 있을 때 첫 신축 프로젝트를 수주하라.
후속 상황
2025년 5월 보도에 따르면, 이 부문은 완료된 신축 프로젝트 하나와 그 이전의 리모델링 작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출처에는 상업 부문의 수주 잔고나 매출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labama home builder completes first commercial project Construction Dive · constructio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