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더 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미셸 필립스 트랜스넷 그룹 CEO는 국영 화물 그룹의 3년 된 회복 계획이 마침내 측정 가능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31일로 끝난 회계연도에 46억 란드의 이익을 기록해 전년도의 19억 란드 손실과 대비되며, 이는 4년 만의 첫 흑자다. 10월 6일 의회 포트폴리오 위원회 출석을 앞두고 제출된 이 실적은 매출이 7.1% 증가한 886억 란드, 철도 물동량이 4.9% 증가한 1억 6,790만 톤을 기록했음을 보여준다.
필립스는 물동량 회복이 특정 거래 하나 덕분이 아니라 네트워크 재건, 개선된 유지보수 실행, 자산 가용성 덕분이라고 설명했으며, 더반 게이트웨이 터미널 거래만을 공으로 돌리는 논평자들에게 반박했다. 트랜스넷은 필리핀 ICTSI에 49.999% 지분을 105억 란드에 매각해 처분 이익 125억 란드를 기록했는데, 그녀는 개선이 "항만과 철도 운영 부문 전반에 걸쳐 우리의 물동량 측면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의 구조적 핵심은 민영화 없는 민간 부문 참여다. 필립스는 "트랜스넷은 국유로 남을 것"이라고 말하며, 민간 터미널 운영업체들이 20년 넘게 남아프리카 공화국 항만 내에서 운영해 왔음을 지적했다. 새로운 것은 철도 부문이다. 트랜스넷 프레이트 레일의 운영회사와 인프라 관리자(TRIM)로의 회계 분리가 완료되었고, 11개 열차 운영회사와 철도 접근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첫 운행은 2026/27년에 예정되어 있고, 재무부는 1,290억 란드 규모의 5개년 자본 프로그램에 대해 148억 란드의 보조금 자금을 승인했다.
필립스는 여전히 발목을 잡는 요인들에 대해 솔직했다. 약 150억 란드의 금융 비용과 약 230억 란드의 감가상각이 운영 이익의 대부분을 "말끔히 없앤다"는 것이다. 1,500억 란드의 대출 장부는 "만약 이 사업에 1,500억 란드의 대출이 없었다면... 이 사업은 즉시 수익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5,000건이 넘는 케이블 절도, 사보타주, 기물 파손 사건으로 해당 연도에 약 17억 란드의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 포획 시대의 1064대 기관차 사건도 공급업체 CRRC와의 문제로 여전히 미해결 상태다.
무엇을 달성했나
4년 만의 첫 흑자: 2026 회계연도에 46억 란드로 전년도 19억 란드 손실과 대비된다. 매출은 7.1% 증가한 886억 란드, 철도 물동량은 4.9% 증가한 1억 6,790만 톤이다.
왜 성공했나
턴어라운드는 이정표 선언이 아니라 감사를 거친 듯한 최종 손익으로 입증되었다. 4년 만의 첫 흑자라는 점이 계획을 신뢰할 수 있게 만든다.
민간 부문 참여는 연속성으로 프레이밍되었다. 민간 터미널 운영업체들이 수십 년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항만에서 일해 왔다는 점이 노동계의 민영화 반대를 누그러뜨렸다.
철도 회계를 운영자와 인프라 관리자로 분리한 것은 11개 열차 운영회사 접근 협약이 체결되기 위한 전제 조건이었다.
재무부의 예산 지원 시설에 요청만 한 것이 아니라 신청함으로써 148억 란드의 보조금 자금이 차입 자금을 피하게 해 주었고, 이는 1,500억 란드의 부채 부담을 공략한 것이다.
위기에 처한 국영 독점 기업은 먼저 산술적으로 회복한다. 물동량, 유지보수, 자산 가용성이다. 그다음 구조다. 민간 참여, 부채 규율이다. 이정표가 아니라 손익계산서로 입증하라.
그 후
이 실적은 2026년 10월 6일 의회 포트폴리오 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었다. 필립스는 보증 재협상으로 이자 비용이 낮아지고 잉여 주거용 부동산과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현금이 확보되면서 부채가 정점을 찍고 "상당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석탄 물동량은 6,000만 톤을 넘어 6,500만 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복 계획의 물동량 목표는 CRRC 문제 해결이 없을 것을 전제로 의도적으로 설정되었으며, 트랜스넷과 특별수사국은 CRRC의 중간 신청에 대한 답변 진술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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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 Transnet's remarkable R4.6 billion turnaround The National (South Africa) · thenational.co.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