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코럴 게이블스에 본사를 둔 자산 103억 달러 규모의 은행 Amerant Bancorp는 2025년 말 신용 위기에 직면했다: 부실자산(NPA)이 전 분기 9,800만 달러에서 3분기에 1억 4,000만 달러로 급증했고, CEO Jerry Plush는 실적 발표 약 일주일 후 사임했으며 이로 인해 380만 달러의 퇴직 비용이 발생했다. Piper Sandler 분석가들은 증가하는 문제성 CRE 및 상업 대출이 '경영진 신뢰성에 압박을 가했다'고 썼다.

2025년 11월부터 임시 CEO를 맡고 5월에 CEO로 임명된 Carlos Iafigliola는 Banking Dive에 대응은 명확했다고 말했다: 2025년 4분기에 '모든 단일 대출'을 분석하는 제3자 검토, 재정비된 신용 팀, 위험 노출의 축소, 그리고 새 최고신용책임자 Lee Ann Cragg 선임. 그 결과 NPA는 4분기에 약 1억 8,700만 달러로 더욱 급증했는데, 이는 그가 말하는 정직한 평가로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 은행은 신용 정책과 내부 시스템을 개편했으며, '신용 위험을 수용하는 방식에 관한 내부 문화를 점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은행에 따르면 2026년 2분기에는 수치가 전환되기 시작했다: NPA는 500만 달러 감소해 1억 8,660만 달러, 즉 총자산의 1.93%에서 1.81%로 줄었고, 총대출은 약 1억 1,200만 달러 증가해 69억 달러가 되었다. Amerant는 또한 국제 및 국내의 두 사업 부문으로 단순화했으며, 현재 C&I 생산과 주택 담보 대출로 상업 부문 성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우스 플로리다와 탬파에서 매출 약 5,000만 달러 이하의 물류, 교육 및 전문 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NPA는 1억 8,660만 달러, 자산의 1.81%로 감소(1.93%에서); 총대출은 1억 1,200만 달러 증가해 69억 달러; 베네수엘라 예금은 5억 달러 증가해 25억 달러(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및 은행 실적 기준)

문제성 CRE 및 상업 대출이 기존 신용 문화가 따라잡을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쌓여 전임 CEO의 임기를 끝냈다.

Iafigliola는 표본이 아닌 모든 단일 대출에 대한 제3자 검토를 의뢰해 전체 문제를 한 번에 드러냈다.

은행은 정리 작업과 함께 위험 노출의 축소 및 새 최고신용책임자 선임을 통해 기준을 유지했다.

문제 대출이 경영진 신뢰성을 무너뜨릴 때는 외부의 시선으로 모든 대출을 검토하고, 수치가 좋아지기 전에 나빠지도록 내버려 두라; 신용 문화는 한 분기의 임시방편이 아니라 재정비 작업이다.

은행은 2026년 10월 23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Iafigliola는 '아직 할 일이 더 있다'고 말하지만 기반은 마련되었다고 한다; 전 분기 대비 거의 5억 달러 증가해 25억 달러가 된 베네수엘라 예금은 그가 '필수 산업과 연계된 운영 예금'이라고 부르는 성장 엔진인 반면, 국내 예금은 약 2% 감소해 51억 3,000만 달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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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merant Bank CEO tackles credit crisis Banking Dive · banking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