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2026년 4월에 게재된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제이미 호다리는, 2012년에 공동 창업한 코워킹 회사 인더스트리어스를 전년도에 CBRE에 8억 달러에 매각한 뒤, 이제 인더스트리어스 CEO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CBRE 산하 첫해 동안 인더스트리어스 CEO직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그곳의 자신의 새 부문도 이끌었으며, 그 플랫폼은 이후 전 세계 240개 지점으로 성장했고, 후임자의 역할은 그에게 보고하게 된다.
이번 매각으로 그는 열세였던 회사의 창업자 겸 CEO에서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의 고위 임원으로 이동했다. 그는 CBRE의 빌딩 운영 및 경험 부문을 이끌며 전 세계 80억 제곱피트가 넘는 면적과 약 9만 5천 명의 직원을 총괄한다. 그는 규모에 적응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링크드인에 더 많이 글을 올리고, 영상을 만들고, CBRE CEO 밥 술렌틱에게 배우는 것이다. 그는 술렌틱의 '승진과 미화에 대한 제로에 가까운 인내심'을 스타트업의 가짜로 버티기(fake-it-till-you-make-it) 문화와 대조하며, 창업자 생활의 외로움 뒤에 상사가 생긴 것이 해방감을 주었다고 말한다.
후임자에 관해서 그는 요구 조건이 '대단하고 극도로 야심 찬' CEO이면서도 진정한 온기를 중시하는 문화에 맞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자기중심적인 리더는 '결국 불타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애덤 뉴먼이 인더스트리어스를 사겠다는 제안과 함께 그것을 짓밟아 버리겠다는 위협을 했을 때 거절했던 일도 떠올린다. 위워크는 붕괴했고 인더스트리어스는 8억 달러의 엑시트에 도달했다.
무엇을 이루었나
8억 달러에 매각됨; 인더스트리어스는 240개 지점으로 성장함; 호다리의 CBRE 부문은 80억 제곱피트가 넘는 면적과 약 9만 5천 명의 직원을 총괄함.
왜 통했나
인더스트리어스는 10년 동안 위워크에 맞서는 규율 있는 열세자로 지냈고, CBRE에 8억 달러에 매각한 것은 바로 그 모델이 목표로 삼았던 엑시트였다.
CBRE는 규모 있게 빌딩 운영을 하기 위해 이 플랫폼을 인수했고, 그래서 창업자의 다음 일은 자신이 알던 스타트업이 아니라 결합된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되었다.
호다리는 '내 아기'를 남이 운영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지만, 문화에 맞는 후임자를 모집하는 것이 그 자리를 무기한 붙잡고 있는 것보다 낫다고 말한다.
엑시트와 동시에 승계를 계획하라: 매각하는 창업자는 다음 단계에 무엇이 필요한지 정의하고, 인수인계를 위해 아직 회사 안에 있을 때 그에 맞는 사람을 모집해야 한다.
그 후
2026년 4월 인터뷰 기준으로 후임자 탐색은 진행 중이다. 호다리는 80억 제곱피트와 9만 5천 명의 직원을 총괄하는 CBRE 역할에 남아 있으며, 새 인더스트리어스 CEO는 그에게 보고하게 된다. 그는 직원의 자녀가 우승한 것을 축하하는 것처럼 AI가 작성한 개인적 손길이 어디서부터 진정성을 잃는지를 포함해, 대기업 리더십에 아직 적응 중이라고 말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y the founder of coworking firm Industrious is happy to have a boss now Business Insider · africa.businessinsid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