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공개된 CNBC와의 인터뷰에서 치킨필레 CEO 앤드루 캐시는 가족 소유 체인이 미국 전역과 해외로 확장하는 와중에도 기업공개(IPO)나 다른 외부 투자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캐시는 "우리는 25년을 내다보고 계획할 수 있으며, 분기를 위해 계획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캐시는 할아버지 S. 트루엣 캐시가 창업한 체인의 CEO 자리를 아버지 댄으로부터 이어받았으며, 인플레이션이 외식업계를 뒤흔들고 새로운 치킨 경쟁자들이 지배력에 도전하던 시기에 취임했다. 맥도날드, 파파이스, KFC가 소비자들이 까다로워지면서 실망스러운 실적을 보인 반면, 캐시는 치킨필레 매장이 같은 침체를 겪지 않았다고 말한다. "우리 운영자들은 기본을 실행하고 거기에 환대를 더하는 일을 정말 잘 해냈습니다."

비상장 회사인 이 회사는 분기 실적을 공시하지 않지만, 가맹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14% 증가한 103억 달러, 순이익은 1% 증가한 10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약 3,000개 매장은 시스템 매출 239억 2천만 달러를 창출해 맥도날드와 스타벅스에 이어 미국 내 매출 기준 3위 외식 브랜드가 되었다.

캐시 체제에서 회사는 지난해 179개 매장을 열었고, 캐나다, 싱가포르, 영국에 진출했으며, 1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확장 계획을 발표하고 벤처 부문에서 음료 중심 콘셉트인 데이브라이트를 구축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일요일 휴무 같은 원칙은 그대로 유지했다.

가맹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14% 증가한 103억 달러, 순이익은 1% 증가한 10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약 3,000개 매장이 시스템 매출 239억 2천만 달러를 창출해 미국 내 3위를 기록했다.

비상장 소유 구조는 외식주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분기별 시장 압박을 없애준다. 저지 마이크는 7월 IPO 이후 거의 28% 하락했다.

성장은 '계산된' 그리고 '보수적인' 방식으로 유지되며, 외부 투자자의 기대가 아닌 운영자들의 실행력으로 뒷받침된다.

가족 구조는 브랜드가 양보 불가능한 것으로 여기는 것, 예컨대 일요일 휴무를 보호하는 동시에 나머지 모든 것은 진화한다.

인내하는 자본은 계획을 바꾼다. 비상장 소유 구조는 체인이 25년을 기준으로 최적화할 수 있게 해준다. 분기별로 먹여 살려야 할 주가 없이 연간 179개 매장을 여는 것이다.

캐시는 매장들이 업계의 방문객 감소세를 피한 '좋은 한 해'였다고 설명했다. 10억 달러 규모의 해외 계획과 데이브라이트 콘셉트가 여전히 성장 엔진이며, IPO는 고려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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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hick-fil-A wants to stay a family business even as it expands in the US and abroad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