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까지 가우탐 타파르의 아반타 그룹은 재무 압박을 받고 있었고, B2B 전력·산업 부문이 가치 있는 소비자 사업(크롬프턴의 선풍기, 펌프, 조명, 가전제품)에 부담을 주고 있었다. 2015년 4월 아반타는 분사된 소비자 회사의 34.37% 지분 전부를 어드벤트 인터내셔널과 테마섹에 2,000크로레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금액은 두 투자자가 이미 모회사에 선지급한 것이었다.

분사는 2016년 3월 15일 발효되었다. 주주들은 크롬프턴 그리브스 주식 1주당 크롬프턴 그리브스 컨슈머 일렉트리컬스 주식 1주를 받았고, 기존 주식은 남은 전력·산업 사업을 반영해 약 70% 낮게 재조정되었다. 며칠 전 그룹은 해외 전력 송전 사업을 퍼스트 리저브에 기업가치 1억 1,500만 유로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소비자 부문은 2016년 5월 13일 BSE와 NSE에 상장되었고, 새 투자자들은 이어서 주당 104루피에 추가 26%를 인수하는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모회사의 문제에서 벗어난 회사는 계속 투자하고 확장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기술과 제품 혁신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통해 핵심 카테고리를 훨씬 넘어섰으며, 2026년 6월 분기에는 매출 2,235크로레(11.8% 증가), 순이익 143크로레(15.2% 증가)를 보고했고 모든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2016년 5월 13일 상장; 10년 후 분기 매출 2,235크로레(+11.8%), 이익 143크로레(+15.2%), 모든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

분사를 통해 안정적인 소비자 사업을 압박받는 B2B·전력 그룹에서 분리하여 각 사업이 자체 경제성으로 평가받을 수 있게 했다.

어드벤트와 테마섹에 경영권을 매각함으로써 모회사가 더 이상 제공할 수 없게 된 시점에 인내 자본과 지배구조를 확보했다.

1:1 주식 교환은 소수주주를 보호했으며, 이들은 현금 대신 두 회사의 주식을 받았다.

분할은 부실 자산 경매가 아닌 법원 승인 계획안으로 진행되어 운영 회사가 온전하게 유지되었다.

모회사가 부채에 허덕일 때는 건강한 사업을 조기에 분리하여 새 소유주와 전문 경영진을 부여하라. 위기가 정점에 이르기 전에 구한 가치는 수십 년간 복리로 성장한다.

구 크롬프턴 그리브스는 유럽, 북미, 인도네시아 전력 송전 사업을 퍼스트 리저브에 기업가치 1억 1,500만 유로에 매각했고, 아반타의 소비자 회사 지분 34.37%는 2016년 5월 상장 무렵 두 투자자에게 넘어갔다. 크롬프턴 그리브스 컨슈머 일렉트리컬스는 이후 10년간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제품군을 고급화했으며, 2026년 6월 분기에는 매출 2,235크로레와 이익 143크로레를 기록했고, 2026년 8월에는 인도 주요 소비자 전기 회사로서 새로운 마스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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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dvent and Temasek make $251 mn open offer for Crompton Greaves Consumer VCCircle · vccircle.com ·
  2. Crompton Greaves' shares tanks 70% on demerger Business Standard · business-standard.com ·
  3. Crompton Greaves Q1 Results: Profit rises 15% to Rs 142 crore, revenue up 11%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
  4. ETMarkets Management Talk | Crompton 2.0: How premiumisation, innovation and smart products could reshape growth: Kaleeswaran Arunachalam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