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펩시코가 1992년에 출시한 투명 콜라 크리스탈 펩시는 그 10년대 가장 조롱받은 제품 실패 사례 중 하나가 되어 매대에서 철수했다. 그러나 팬들은 잊지 않았고, 소셜 미디어가 그 컬트적 인기를 이어갔다. 펩시코는 2015년 12월 자사 펩시 패스 앱의 경품 행사를 통해 한정판 재출시로 수요를 시험했다.
앱 경품 행사가 인기를 끌자 회사는 규모를 키웠다. 펩시코는 미국과 캐나다의 소매 및 외식 채널에서 이 90년대 탄산음료의 한시적 컴백을 발표하며 이를 '크리스탈 펩시의 여름'이라 부르고, 1990년대 컴퓨터 게임 '오리건 트레일'을 패러디한 '크리스탈 펩시 트레일'을 2016년 7월 7일 출시했다.
펩시의 마케팅 선임 디렉터 스테이시 태펫은 이번 조치를 진정한 팬들의 요구에 대한 응답이라고 설명하며, 이 브랜드가 회사의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온스 병은 캐나다에서 7월 11일, 미국에서 8월 8일 주요 소매점에서 권장 소비자가 1.79달러에 판매되었다. 캠페인은 이 제품을 영구 라인이 아닌 이벤트로 취급했다.
무엇을 이루었나
크리스탈 펩시는 2015년 앱 보상 컴백 이후 2016년 1.79달러에 전국 소매점에서 한정판으로 돌아왔다.
왜 통했나
2015년 앱 보상 컴백은 소매 리스크 없이 이미 수요를 입증했다.
오리건 트레일 패러디는 캠페인을 브랜드의 90년대 스토리 안에 머물게 했다.
희소성과 짧은 기간이 재출시를 이벤트처럼 느껴지게 했다.
투명 콜라는 이미 문화적으로 유명했기에 별도의 소개가 필요 없었다.
컬트 제품의 팬들은 무료 포커스 그룹이다. 짧고 브랜드에 맞는 부활은 죽은 SKU를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
그 후
크리스탈 펩시는 영구적인 복귀가 아닌 한정판 향수 출시로 남았지만, 2016년 캠페인은 펩시코에게 한 번뿐인 제품에 매대 공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향수를 수익화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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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epsi brings back Crystal Pepsi CSP Daily News · cspdailynews.com ·
- PepsiCo is bringing back Crystal Pepsi nationwide PopCulture.com · pop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