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9일 발행된 이코노믹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글렌마크 파마슈티컬스의 회장 겸 전무이사 글렌 살다냐는 이 인도 제약회사가 브랜드 제약회사로 재편하여 미국 FDA, 법무부, 소송 문제로 인한 '3, 4년의 어려운 시기'를 거친 후 호흡기, 피부과, 종양학 분야에서 더 높은 마진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모든 것은 과거의 일이 되었다'며 '플랫폼은 계속 확장하고 더 빠르게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환은 포트폴리오 합리화에 기반을 두었다. 글렌마크는 제네릭 시장의 역학 변화로 인해 API 사업이 불필요해졌다고 판단하여 활성 의약품 성분(API) 사업인 글렌마크 라이프 사이언스를 매각했다. 살다냐는 이 매각이 '우리의 모든 역량을 브랜드 회사로 전환하는 데 재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매각 대금은 부채 상환에 사용되었다. 그는 또한 매각과 일부 브랜드 포트폴리오 매각에 대한 분석가들의 의구심에 대해 '우리는 규모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회사의 수치는 이러한 재정비를 반영했다. 부채 대비 자기자본 비율은 0.16%에 불과했고, R&D 지출은 연간 최고 1억 2,000만~1억 3,000만 달러에서 일련의 아웃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약 6,000만 달러로 절반으로 줄었으며, 올해 예상 매출은 13,500~14,000 crore 루피(1 crore = 1,000만 루피 기준, 약 1,350억~1,400억 루피)로 약 12~15%의 CAGR 성장과 함께 다음 해에는 약 15,500 crore 루피(약 1,550억 루피)를 목표로 하고 있다.

GLS 매각 대금을 통해 부채 대비 자기자본 비율을 0.16%로 축소; 아웃라이선싱을 통해 R&D를 약 6,000만 달러로 절반 감축; 매출 가이던스는 13,500~14,000 crore 루피(약 1,350억~1,400억 루피, 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수년간의 FDA, 법무부, 소송 문제가 제네릭 중심 모델에 부담을 주었고, 회사가 수익의 원천을 재고하도록 이끌었다.

브랜드 제품은 API 및 제네릭 사업보다 높은 마진을 가지므로, 매각 대금으로 가치 사슬 상향 이동을 지원했다.

API 매각 대금으로 부채를 상환하여 부채 대비 자기자본 비율을 0.16%로 낮추고 새로운 전략을 위해 재무구조를 자유롭게 했다.

아웃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글렌마크는 파이프라인을 유지하면서 R&D 지출을 약 6,000만 달러로 절반으로 줄일 수 있었고, 내부 지출을 파트너 경제성으로 대체했다.

직접 구축한 사업을 매각하는 것은 그 매각이 전환에 자금을 지원할 때 정당화하기 더 쉽다. API 사업부 매각으로 부채를 청산하고 회사를 실제로 경쟁하고자 하는 브랜드 제품에 집중시켰다.

2024년 11월 인터뷰 기준으로 글렌마크는 올해 매출 13,500~14,000 crore 루피(약 1,350억~1,400억 루피), 약 12~15% 성장, 다음 해 약 15,500 crore 루피(약 1,550억 루피)를 가이던스로 제시했으며, 살다냐는 회사의 '공격성과 열정'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GLS 매각으로 회사는 부채 대비 자기자본 비율 0.16%로 거의 부채가 없는 상태가 되었고, 절반으로 줄어든 R&D 예산은 내부 발견 지출이 아닌 연속적인 아웃라이선싱 계약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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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lenmark to focus on becoming branded company, says Glenn Saldanha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