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Hepsiburada는 2000년 Hanzade Doğan Boyner가 튀르키에의 초기 전자상거래 사업자로 설립했다. 처음에는 컴퓨터를 팔았고, 2015년에는 마켓플레이스를, 2017년에는 배송 및 결제 부문(HepsiJet/Hepsipay)을 출범시켰으며, 2020년에는 튀르키에에서 최초로 애플 공인 전자상거래 판매자가 되었다. 시장 점유율이 2015년 약 8%에서 2020년 약 17%로 성장하는 동안에도 매년 손실을 기록했다: 2018년 1억 6,130만 리라, 2019년 1억 3,160만 리라, 2020년 4억 7,450만 리라.
경쟁의 벽은 2018년 알리바바가 Trendyol의 과반 지분을 인수하고 아마존이 튀르키에에 진출하면서 찾아왔다. Hepsiburada는 가능한 가장 주목받는 상장으로 맞섰다. 2021년 7월 1일 나스닥에 상장한 최초의 튀르키에 기업이 되어 5,670만 ADS를 주당 12달러에 매각해 6억 8,0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주가는 12.75달러에 개장해 13.43달러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36억 5,000만 달러였다. 이는 호황기 시장에서 프랜차이즈를 현금화한 것이었다.
이후 시장은 반전되었다. 2023 회계연도 GMV는 약 40억 달러(소비자 1,200만 명, 판매자 101,000명)에 달했고 2024년 상반기 EBITDA는 흑자로 전환했지만, 2024년 10월까지 시장 가치는 약 7억 700만 달러로 하락했다. 2024년 10월 17일 Hepsiburada는 카자흐스탄의 Kaspi.kz에 지배 지분 65.41%를 약 11억 3,000만 달러(거래 종결 시 6억 달러에 5억 2,690만 달러의 지연 지급분 추가)에 매각하기로 합의했고, 거래는 2025년 1월 29일 Kaspi의 CEO가 이사회 의장직을 맡으면서 완료되었다.
무엇을 이루었나
나스닥 상장(2021년, 6억 8,000만 달러 이상 조달, 상장 첫날 36억 5,000만 달러 가치) — 튀르키에 최초 — 이후 Kaspi.kz가 약 11억 3,000만 달러(2025년)에 65.41%를 인수했다.
왜 통했나
자본 없이는 선점 우위가 약화된다: 선구자 지위는 알리바바의 자금 지원을 받는 Trendyol과 아마존의 물류에 밀렸고, 나스닥 상장은 2021년 정점에서 현금화되었다.
가치는 유통에 있었다: 시장 가치 약 7억 700만 달러 시점에서 산업적 인수자는 소비자 1,200만 명과 결제 부문에 프리미엄을 지불했다.
자본 없이는 선점 우위가 약화된다. 호황기 상장은 정점에서 가격을 매기지만, 지속 가능한 가치는 산업적 매각에서 드러날 수 있다.
그 후
Kaspi.kz는 2025년 1월 65.41% 인수(약 11억 3,000만 달러)를 완료했고, CEO가 '수익성 있는 성장'을 임무로 이사회 의장직을 맡았다. Hepsiburada는 여전히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는 Trendyol에 이어 튀르키에 2위 마켓플레이스(점유율 약 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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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urkey's Hepsiburada valued at $3.6 bln in strong Nasdaq debut Reuters(Wayback 存档) · web.archive.org ·
- Turkish e-commerce player Hepsiburada makes strong Nasdaq debut Daily Sabah · dailysabah.com ·
- D-Market Electronic Services F-1 registration statement SEC EDGAR · sec.gov ·
- Kazakh fintech giant acquires Türkiye's Hepsiburada for $1.13B Daily Sabah · dailysabah.com ·
- Kaspi.kz Completes Acquisition of Controlling Interest in Hepsiburada GlobeNewswire · globenews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