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슈퍼커브는 1958년부터 연속 생산되어 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1억 대를 기록했고, 15개국 16개 공장에서 다양한 버전이 생산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중 하나이다.

이정표와 모델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혼다는 구마모토 공장의 새로운 전용 생산 라인에서 생산되어 일본 시장에 복귀할 50cc 및 110cc 슈퍼커브 개량형 시리즈를 발표했다. 출고는 2017년 11월 10일에 시작되었다.

재출시 모델은 클래식한 통근용 외관을 유지하면서 혼다의 PGM 연료 분사와 2단 촉매 변환기를 갖춘 새로운 머플러로 현대 일본 배기가스 규정을 충족했다. 스탠더드와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후자는 적재 바구니와 14인치 휠을 갖추었다.

일본 가격은 50cc가 232,200엔(약 2,050달러), 프로가 253,800엔, 110cc 버전이 275,400엔에서 297,000엔이었다. 두 엔진은 각각 3.7마력과 8마력을 냈다.

혼다는 개량된 50cc 및 110cc 슈퍼커브를 232,200엔에서 297,000엔에 일본에 다시 출시했으며, 생산은 일본 구마모토 공장으로 복귀했다.

슈퍼커브는 전 세계 생산 1억 대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2018년형은 모델 60주년을 기념했다.

새로운 생산 라인은 클래식을 구마모토의 국내 제조로 되돌려 놓았다.

개량형은 배기가스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연료 분사와 2단 촉매 변환기를 추가했다.

232,200엔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재출시 모델을 아이콘으로서 접근 가능하게 유지했다.

상징적인 모델은 그 자체로 브랜드 자산이 될 수 있다. 혼다는 1억 대 이정표를 활용해 클래식을 본국 시장으로 되돌리고 새로운 것을 출시하기보다는 유산을 기념했다.

재출시는 슈퍼커브의 생산을 일본으로 되돌려 놓았고, 1억 대 이정표를 단순한 통계가 아닌 상업적 이벤트로 만들었다. 또한 새로운 전기 커브 프로젝트와 혼다가 도쿄에서 선보인 110cc 플랫폼과 함께 이루어졌다. 브랜드는 기념일을 통해 오래 지속되는 제품이 스스로 갱신되는 정체성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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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nda reissues classic Super Cub models, celebrates 100 million production units New Atlas · newatlas.com ·
  2. Honda Super Cub fully redesigned, with round lamps and production returning to Kumamoto Response · response.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