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조애나 맥팔랜드는 201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캐롤린 야샤리 베처, 재넬 맥글로스린과 함께 HopSkipDrive를 창업했다. 세 사람에게는 모두 여덟 명의 아이가 있었고, 안전한 제3자 운전기사로 아이들을 필요한 곳에 데려다주는 것이 목표였다. 벤처캐피털의 지원을 받은 경쟁사들이 아이들의 교통수단 시장에 몰려들었다. 셰퍼드는 간식과 아이패드가 갖춰진 화려한 랜드로버로 아이들을 태웠고, 셔들은 아이들을 위한 우버식 온디맨드 탑승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중 많은 스타트업이 문을 닫았다. HopSkipDrive는 그러지 않았다.
차이는 학부모를 유일한 고객으로 삼는 데서 일찍 벗어난 것이었다. 학교들은 계속 연락해 왔다. 전통적인 버스 노선에 맞지 않는 학생들, 즉 원래 다니던 학교에 계속 다닐 권리가 있는 위탁 보호 아동이나 노숙을 겪는 아동에게는 차량이 필요했고, 72인승 버스의 노선을 바꾸는 데는 최대 2~3주가 걸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경쟁사 셔들이 2016년 문을 닫았을 때 HopSkipDrive는 그 자산을 사들여 플랫폼을 합병하고, 두 팀이 같은 문제를 어떻게 접근했는지 연구했다.
2022년 9월까지 이 회사는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펜실베이니아를 포함한 7개 주의 16,000개 이상의 학교와 협력했고, 100만 건이 넘는 학생 탑승을 중개했으며, 에너지 임팩트 파트너스, 키프레임 캐피털, 퍼스트마크 캐피털로부터 3,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학교 탑승은 학부모들을 소비자 사업으로도 끌어들이는데, 이 사업은 여전히 운영되며 유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학교 교통은 미국에서 가장 큰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하루 두 번 약 2,500만 명의 학생을 수송한다.
무엇을 이루었나
2022년 3,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 7개 주의 16,000개 이상 학교와 협력, 100만 건이 넘는 학생 탑승 중개
왜 성공했나
학교들은 전통적인 버스 노선에 맞지 않는 학생들에 대한 꾸준한 인바운드 수요를 가져왔다.
소비자만 대상으로 한 경쟁사 셰퍼드와 셔들은 문을 닫았고, 이는 더 넓은 고객 기반을 입증했다.
2016년 셔들의 자산을 인수한 것은 두 플랫폼을 합병한 것이었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보여주었다.
학교 교통의 규모, 즉 하루 두 번 약 2,500만 명의 학생은 소비자 시장을 압도한다.
소비자만으로는 단위 경제성을 지탱할 수 없을 때, 문제를 소유한 기관, 여기서는 교육구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고객이 될 수 있다.
그 후
소비자 사업은 여전히 운영되며 학교 탑승 학부모들에 힘입어 유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맥팔랜드는 교육구 사업이 교육구의 버스 기사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더 이상 학생들에게 교통수단이 없다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쟁사 줌도 시장을 현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How a pivot helped HopSkipDrive emerge successful in a sector where many failed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