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사항
2010년 회계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2011년 6월 22일 라바짜 가문은 안토니오 바라발레를 약 11억 유로 매출의 커피 그룹 루이지 라바짜 S.p.A.의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당시 46세였던 바라발레는 몬다도리(교육 부문과 에이나우디를 운영했던 곳)에서 왔으며 가에타노 멜레의 뒤를 이었다.
이 조치는 단순한 인사 변경이 아니라 지배구조 변화로 설명되었다. 코무니카페는 바라발레와 함께 가문이 3세대에서 4세대로의 결정적 이행을 표시하는 새로운 지배구조를 출범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3세대 회장인 알베르토 라바짜(70세)는 회장직을 유지했고, 가브리엘레 갈라테리(제네랄리), 피에트로 보롤리(데 아고스티니), 안토니오 마르체갈리아 등 사외이사 세 명이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지배구조는 상장회사에 더 가까워 보이게 되었다.
마르코 라바짜는 주세페 라바짜와 함께 부회장이 되어 가문의 각 계열이 대표성을 유지했으며, 외부 출신 CEO가 운영회사를 이끌었다. 바라발레의 임무는 국제적 확장이었으며, 이는 멜레가 2010년 미국 커피 기업 그린마운틴에 2억 5천만 유로 지분을 투자하며 시작한 경로를 이어가는 것이었다.
달성한 성과
매출은 2011년 약 11억 유로에서 2015년까지 약 14억 유로로 성장했으며, 바라발레의 거래들—카르트 누아르(2016) 등—이 해외 매출 비중을 70% 쪽으로 끌어올렸다.
성공한 이유
대기업 경험(몬다도리/에이나우디)을 갖춘 외부 인사를 선택한 것은 가문이 내부에 갖지 못했던 경영의 깊이를 더했다.
이사회에 사외이사를 추가한 것은 4세대가 소유권을 넘겨받기 전에 지배구조를 전문화했다.
알베르토 라바짜를 회장으로 유지한 것은 외부 인사가 운영을 맡는 동안 가문에 단일한 통제 지점을 제공했다.
가문은 통제력을 잃지 않고 현대화할 수 있다. 외부 CEO를 영입하고, 이사회를 전문화하며, 소유권과 전략은 가문에 유지한 다음, 외부 인사의 M&A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그 후
바라발레 아래에서 라바짜는 2016년 프랑스 브랜드 카르트 누아르를 포함한 인수합병을 통해 성장했으며, 매출은 2015년 14억 유로(+8%)에 도달했고 해외 매출 70%를 포함해 20억 유로라는 목표를 밝혔다. 2011년의 지배구조 변화는 이탈리아 언론 보도에서 라바짜가 가족 경영에서 가족 소유로 전환한 순간으로 인용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avazza, da mercoledì c'è Antonio Baravalle per la nuova governance nella tazzina Comunicaffè · comunicaffe.it ·
- Antonio Baravalle nuovo ad di Lavazza Business People · businesspeople.it ·
- La Lavazza fa shopping all'estero e acquista Carte Noire La Stampa · lastampa.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