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자동차 부품 및 배터리 제조사 메타에어는 폴 오플래허티 CEO의 임기를 2028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며, 그룹 턴어라운드 계획 이행에 기여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 주가는 장 초반 거의 15% 급등했다. 같은 날 오전 회사는 2024년 12월 말로 끝난 회계연도 영업이익이 28% 증가한 6억 300만 랜드라고 보고했으며, 계속영업 매출은 현지 완성차 제조사, 특히 토요타 SA의 생산 물량 감소로 2% 줄어 118억 랜드를 기록했다.

턴어라운드는 회사가 실제로 받는 물량에 맞춰 회사를 재편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회사를 OEM 물량에 맞게 재편했습니다. 물량이 낮든 높든 대응할 수 있게 준비했고, 더 유연해지도록 사업 기반을 다시 조정하고 있습니다"라고 오플래허티는 말했으며, 고정 간접비를 줄이고 변동비화해 변동하는 OEM 수요에 적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타에어는 또한 터키 사업인 무틀루 아퀴를 매각해 초인플레이션 및 고금리 환경에 대한 노출을 줄였고, 2024년 애프터마켓 소매업체 오토존을 2억 7,850만 랜드에 인수했다. 이 인수는 애프터마켓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분야의 성장 플랫폼을 제공해 OEM 의존에서 벗어나 매출원을 다각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오플래허티는 부품이 필요한 약 1,300만 대의 자동차 시장에서 오토존 마진을 5%~6%로 예상했다.

이러한 재정비는 사업부와 재무상태표에 나타났다: 헤스토 하네스는 전년 6억 800만 랜드 손실에서 2억 5,300만 랜드의 이자 및 세전 이익을 보고했고, 연말 이후 완료된 부채 구조조정으로 순부채는 45억 랜드에서 약 40억 랜드로 줄었다. 향후 3년간 오플래허티의 최우선 과제는 부채를 뒷받침할 현금흐름, 오토존이 주도하는 애프터마켓 확장,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애프터마켓 부품 기회이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기차 도입이 뒤처지는 가운데 부품이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합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2024 회계연도 영업이익 28% 증가해 6억 300만 랜드; 헤스토는 6억 800만 랜드 손실에서 2억 5,300만 랜드 PBIT로 흑자 전환; 순부채 45억 랜드에서 약 40억 랜드로 감소

구조조정은 물량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원가 기반을 OEM 물량에 맞췄고, 고정 간접비를 변동비로 전환했다.

무틀루 아퀴 매각으로 그룹에서 초인플레이션과 고금리 노출이 제거됐다.

2억 7,850만 랜드의 오토존 인수는 OEM 생산 주기에 좌우되지 않는 매출을 내는 애프터마켓 사업축을 구축한다.

원가 기반을 실제로 확보하는 물량에 맞춘 뒤, 첫 번째 매출원의 고객에 의존하지 않는 두 번째 매출원을 확보하라.

이사회는 연장이 리더십의 확실성을 제공하고 그룹의 장기 성장 전략과 승계 계획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해 준다고 밝혔다. 아네시 조기아 CFO는 사임했으나 2025년 6월 말까지 통지 기간을 근무할 예정이다. 장 마감 무렵 주가는 당일 15% 상승분의 대부분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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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etair shares leap after CEO's tenure extended Business Day · businessday.co.za ·